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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은 더욱 북적북적!! 부모님들의 힐링시간, 연필스케치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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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3-05-16 10:53 조회수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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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가족지원팀에서는 강동구에 거주하는 장애 자녀의 부모님들이 함께 그리기 활동을 하면서 소통하고, 정보도 나누며

상호간에 지지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임으로, 강동구 힐링사업 취미여가프로그램 "연필스케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강동구청 지원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10명의 신규 인권이 추가되어 총19명의 부모님들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 만남이 지난 5월 4일에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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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필스케치 참여 모습


신규 참가자들은 환영 선물로 받은 스케치북에 기초 과정으로 선 그리기, 소묘 등을 시작하였고, 기존 참가자들은 작년에 이어서 개별적으로 새로운 수채화를 시작하였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랜 기간동안 진행된 만큼 참가자들과 강사님의 관계가 두텁고,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에서 오로지 자신과 그림에 집중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어 참가 부모님들의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을 통해 하나 하나, 완성될 부모님들의 그림들은 11월에 열릴 작품전시회 때 만날 수 있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글=상담가족지원팀 오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