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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를 써보니..질문 "스티브잡스가 장애인복지관 홍보 담당자라면 어떻게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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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3-02-03 15:02 조회수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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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저희도 한 번 써봤습니다. 그랬더니.

 

[클릭 시 숏폼 영상이 있는 복지관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요즘 챗지피티가 이슈입니다.

챗지피티(ChatGPT)는 인공지능 연구재단 오픈에이아이(OpenAI)가 2022년 2월 1일 공개한 초거대 인공지능(AI) 기반 챗봇이다. 

챗GPT는 정보성 답변은 물론, 인간의 심리까지 보는듯한 답변을 하여 혹자는 "무섭도록 뛰어나다"는 평가를 하곤 합니다.

 

AI상담사, 인공지능에 기반한 발달장애인 지원 서비스 시행 등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복지, 장애인복지 영역으로 들어오고 상황 속에서

이 챗지피티를 이해하기 위해 디지털융합팀 양철원 사회복지사는 직접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용해 본 양철원 사회복지사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질문하는 능력, 질문을 짜는 능력이 중요한 시대임을 배웠습니다."

 

질문 "스티브잡스가 장애인복지관 홍보 담당자라면 어떻게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을까?​"

답변 "스티브 잡스가 복지관 홍보담당자였다면 장애인의 한계보다는 능력과 잠재력을 부각하는 데 초점을 맞춘 캠페인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스티브잡스라면 고정관념을 깨고 장애인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감성적인 스토리텔링, 강력한 이미지,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사용했을지도 모른다. 그는 또한 사회의 모든 측면에서 접근성과 포용성을 촉진하고, 지역 사회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기여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을 것이다. 전반적으로 그의 캠페인은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는 데 대담하고, 영향력 있고, 효과적이었을 것이다."

 

Q. If Steve Jobs was a welfare center publicist, what kind of campaign would he have done to improve awareness of the disabled?

A. If Steve Jobs were a welfare center publicist, it is likely that he would have created a campaign that focused on highlighting the abilities and potential of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rather than their limitations. He may have used a combination of emotional storytelling, powerful imagery, and innovative technology to break down stereotypes and change public perceptions of people with disabilities. He may have also focused on promoting accessibility and inclusion in all aspects of society, and showcasing the contributions of people with disabilities to the community. Overall, his campaign would likely have been bold, impactful, and effective in raising awareness and understanding of the disabled popu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