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의 시작에 2022년 강동구힐링사업 취미여가프로그램 “연필스케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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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2-12-01 10:46 조회수493본문
11월 10일~11월 25일, 복지관 1층 로비에는 ‘연필스케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강동구청 지방보조금 지원으로 진행되는 강동구 힐링사업 ‘연필스케치’는
장애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위한 취미여가프로그램으로 미술활동을 통해 예술적 잠재력을 개발하고,
돌봄 역할에 대한 스트레스도 해소하며, 참여 가족들간의 편안한 소통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으로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강사님의 1:1 밀착 지도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8명의 참가자들이 22점의 작품이 공개되었고,
전시회 기간 동안 작품을 감상하는 이용자들의 감탄과 칭찬, 축하의 인사가 가득했습니다.
참여하신 어머님들의 소감을 함께 나눕니다.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릴 때 꿈을 이루었습니다.”
부담없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나’와 ‘그림’에 집중하고,
장애자녀 양육과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도 나누며 어머니들의 힐링을 위한
연필스케치반의 2023년도 많은 기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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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필스케치 전시회
지원= 강동구청
사진= 기획협력팀
글= 상담가족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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