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만한 지역사회를 꿈꿉니다" 2022년 지역복지이야기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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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2-09-06 14:47 조회수85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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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김광옥(과천시장애인복지관),최은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 모습 / 오른쪽: 곽재복 관장 환영인사 모습
8월 30일(화) 푸르메재단 산하 기관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과천시장애인복지관, 종로장애인복지관이 함께하는 ‘2022 지역복지 이야기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지역복지 실천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학습하는 자리로 매년 진행되고 있는 지역복지 이야기마당은 올해 10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전국의 실천가들의 참여와 코로나19로 인한 안전을 예방하고자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에서의 생생한 교육을 듣지는 못했지만, 전국 148명의 실천가가 함께 소통하고 학습하기 위해 참여해주셨습니다.
2022 지역복지 이야기마당은 사회복지사무소 구슬 김세진 소장의 ‘당당한 자기 삶, 때때로 어울리는 삶’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사례관리, 이웃동아리, 캠페인 세 가지 영역으로 총 여섯 개의 사례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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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례발표 모습 / 오른쪽: 이야기나눔 모습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배씨 아저씨의 둘레 이웃 이야기’, 종로장애인복지관 ‘성인발달장애인 자립준비 지원-언젠가는 혼자 살아야 하잖아요’,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이웃동아리 활동으로 주민을 만나고 관계를 살리는 지역복지실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함께해서 즐거운 여성장애인 느슨한 모임’,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 ‘온 동네를 들썩이는 생활복지운동’, 과천시장애인복지관 ‘모두가 알기 쉬운 정보로 마을에서 일상누리기’ 순서로 사례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사례발표 이후에는 사례관리, 이웃동아리, 캠페인 세 가지 영역으로 이야기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야기 나눔을 통해 관심 있는 영역의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과 참가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상호 학습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변화는 있어도 변함은 없어야 할 것’ 지역복지 실천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지역복지이야기마당은 전국 곳곳의 복지 실천가들이 함께 학습하고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의미 있게 펼쳐졌습니다. ‘누구나 살만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실천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지역복지이야기마당은 내년에도 계속됩니다.
글=지역옹호협력팀 장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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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2022년 지역복지이야기마당 사례발표자 모습 / 오른쪽: 2022년 지역복지이야기마당 수행기관 관계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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