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뉴스

"당사자를 위한 시간을 위해" 긍정행동지원팀 IoT 활용 사례 | 스마트워크위원회 김진래 연구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2-09-30 17:11 조회수690

본문

"어떻게 하면 당사자를 위한 시간을 확보할 있을까?" "예측하지 못한 돌발상황을 미리 알고 대처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반복적인 업무를 효율적으로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생각은 가령 장애인복지관 직원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번쯤 해봤을 고민입니다. 하지만 마땅한 해결책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찾더라도 이를 실천하고 적용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이번 스마트워크위원회에서는 복지관 안에서 이러한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구상하고 이를 업무에 적용하고 있는 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자기주도지원부 긍정행동지원팀을 만나보았습니다.

 

지난 9 21 스마트워크위원회 4 정기모임이 긍정행동지원팀 챌린지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2 '구글드라이브를 활용한 이용자 중심 데이터베이스 축척, 활동 분석과 지원'이라는 영상을 통해서 구글드라이브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사례를 공유하기도 했던 긍정행동지원팀은 이번에는 '당사자를 위한 시간' 확보하기 위한 IoT(사물인터넷)구축과 구글워크스페이스를 활용한 과정을 스마트워크위원회를 통해 공유했습니다.

 

※ 김진래 연구원(긍정행동지원팀장) 발표를 인터뷰 형식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자세히 보기 자세히 보기

 ▲ 스마트워크위원회 4차 정기회의 모습

 

Q1. 이번 스마트워크 사례를 공유하게 배경은

 

저희 팀은 어떻게 스마트워크 요소들을 적용할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업무에 조금씩 구축하고 있습니다. 과정에서 '이런 것도 가능하구나'하고 느낀 부분과 공유하면 좋을 만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스마트워크 위원회를 통해 함께 나누면서 영역에서 적용할 있을 만한 경험들, 스마트워크에 대한 생각을 확장하는데 같이 나눴으면 좋을 같습니다.

 

Q2. IoT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챌린지실 iot 환경의 경우 이용자들이 계속 활동하면서 안정감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용하고 있습니다정기적으로 계속 꾸준하게 일어나거나 유지돼야 되는 상황들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통제하지 않아도 자동화될 있도록 접근하고 있습니다.

 

Q3. 구체적인 사례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시간마다 반복되는 상황들이 되면 안내 메시지가 스피커가 나오면서 무엇을 해야되는지, 직원들도 루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분이 되면 이제 청소를 시작해라, 어떤 도구를 챙겨서 어디를 정리하고 무엇을 해달라 라는 이러한 세팅들을 하고 있고요. 챌린지실 안에서의 적정 온도를 유지할 있도록 세팅하여, 이용자가 있는 시간 동안에 알아서 켜지고, 에어컨의 강도를 조절할 있습니다

 

Q4. 반복되는 상황 말고도 예측할 없는 상황에서도 활용할 있나요?

 

챌린실 출입문에는 도어 센터가 달려 있는데요문이 열린 상태로 30초가 지나면 빨간 불이 켜지고 알람이 울리게 세팅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희가 이용자를 보고 있을 다른 이용자가 챌린지실 밖으로 나가는 상황을 담당자에게 알려줍니다. 이처럼 돌발상황에서 예측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담당자가 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할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자세히 보기
 ▲ 스마트워크위원회 4차 정기회의 모습

 

Q5.  앞으로 구상하고 있는 IoT 활용 계획이 있나요?

 

소방상황에서 빨간 불이 켜져서 이용자와 담당자가 예측 가능하게 구축하여 대처할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체적인 중재전략이 들어가서 이용자와 맞닥뜨렸을 비상 응급벨을 누르러 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구글 스피커에 명령어를 넣으면 사무실에 알람이 있게끔 구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Q6. 다른 팀에게 제안하고 싶은 내용이 있나요?

 

담당자가 반복적으로 말을 했을 당사자가 잔소리로 받아들여 감정적인 반응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반복적으로 전달할 내용을 AI 음성으로 전달했을 때는 감정적인 반응이 덜하고 전달된 정보를 이해하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호작업장처럼 어떠한 작업을 반복적으로 안내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활용해도 좋을 같습니다. 또한 재가장애인분들의 가정 이러한 AI시스템이 세팅되어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조작이 어려울 AI스피커를 통해서 지원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Q7. 앞으로의 계획

 

오늘의 요지는 일을 단순화하기 위한 세팅을 찾아서,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한 만큼 이용자를 위한 시간을 확보하자 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과정을 스마트워크위원회를 통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영역에서 적용할 있을 만한 경험들, 스마트워크에 대한 생각을 확장하는데 같이 나눴으면 합니다. 

 

 

 

[클릭 시 긍정행동지원팀의 「구글 드라이브를 활용한 이용자 중심 데이터베이스 축적, 활동 분석과 지원」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