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는 언어치료" 교육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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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2-11-30 17:52 조회수512본문
▲ 사진 설명 | 교육 진행하는 사진(앞에 강사가 있고, 주변에 참여자들이 둘러 앉아 경청하는 모습)
11월 30일, 천호마을활력소에서 "집에서 하는 언어치료"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지역의 공유 공간에서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부모도 참여했지만, 이번 교육을 처음으로 복지관에 대해 알게된 주민도 계셨습니다.
자녀의 언어발달과 관련하여 기본적인 언어치료에 대한 이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언어지도 방법에 대해 충분히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고, 복지관 언어치료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참여한 주민들의 소감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찰이 중요하고 반응을 유도하는 질문이나 상황을 만들어 주라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집에서 아이에게 어떻게 언어 자극을 해야할지 잘 몰랐는데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좋았습니다."
"복지관에서 언어발달검사를 포함해 장애진단을 하는지 몰랐어요. 신청해야겠습니다."
"질의응답이 충분히 길고 정성껏 답변해주셔서 유익했습니다."
참여자들의 소감을 통해 교육의 만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의 일이 지역사회통합을 지향하며 더욱 지역과 일상 속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한 사람: 발달지원팀 서윤교 팀장, 지역옹호협력팀 최은경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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