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X배너 시점으로 본 강동구 고덕1동의 '바위바기 마을축제' 속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보호작업장 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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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10-25 19:52 조회수147본문
전지적 X배너 시점으로 본 강동구 고덕1동의 '바위바기 마을축제' 속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보호작업장 파니스
혹시 강동구 고덕1동의 '바위바기 마을축제'에 가보셨어요?
큰 바위의 기운이 느껴지는 이 정겨운 축제에서, 주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 고소한 냄새의 주인공이 있었어요!
"이 빵, 정말 맛있네!"라는 칭찬을 한몸에 받은 그 주인공을 지금 바로 만나볼게요!
고덕산 아래, 흥겨움이 가득했던 '바위바기 마을축제' 현장!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X배너예요.
강동구 행사에 자주 나가는 1982년 강동구 토박이! "주민 여러분과 가까이 있습니다"가 바로 접니다!
이번에는 2025년 10월 25일 토요일, 고덕1동 두레근린공원에서 열린 '제4회 바위바기 마을축제'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바위바기'라는 이름, 참 정겹죠? '큰 바위가 박혀 있는 산'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실제로 고덕1동 고덕산에는 고인돌 2기가 남아있다고 하니, 왠지 듬직하고 기운이 느껴지는 축제였어요!
공원 무대에서는 하루 종일 흥겨운 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훌라댄스의 이국적인 리듬부터 자치회관 하모니카 공연,
우아한 한국무용, 멋진 색소폰 연주, 신기한 마술 공연, 그리고 주민들의 흥겨운 노래까지! 정말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서 눈과 귀가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보호작업장 파니스 부스, 26가지 행복을 선사하다
이렇게 멋진 축제에 우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보호작업장 파니스가 당연히 함께했어요!
파니스 부스 앞에는 '주민 여러분과 가까이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알리는 X배너가 늠름하게 서서 오가는 주민들을 맞이했죠.
파니스는 축제의 다채로움에 맞춰 무려 26종의 빵과 쿠키를 준비했답니다!
식빵, 스콘, 다양한 쿠키 등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맛있는 생산품들이 테이블을 가득 채웠습니다.
"파니스 빵, 다시 찾았어요!" 주민들이 인정한 맛의 비결
어린이 손을 잡고 온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마을에 오래 사신 듯한 어르신들까지 많은 분들이 파니스 부스를 찾아주셨어요.
시식을 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연신 "맛있다"는 칭찬을 건네며 빵을 구입하는 모습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파니스 빵, 다시 찾았어요!" - 인정받는 맛
저를 세워둔 보람이 느껴지는 순간은 바로 주민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였어요.
"여기 어딘지 알고 있어요. 파니스 빵 맛있는 거 다 알죠!"라고 말씀해 주시는 분,
시식해 보고는 "먹어보니 너무 맛있어서 다시 부스를 찾았어요"라며 여러 개를 골라 담는 분도 계셨죠.
특히 "식빵, 쿠키, 스콘 등 다양한 것을 판매하니까 여러가지를 고를 수 있어서 좋다"며 진열된 빵들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주민들을 보면서,
파니스가 강동구 주민들에게 단순한 빵집이 아닌 '믿고 찾는 이웃'이 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파니스가 준비한 빵과 쿠키는 이번에도 완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파니스의 인기와 함께 복지관의 존재를 지역사회에 한 번 더 알렸습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강동구 행사에 나가서 주민들과 가까이 만날 수 있을지 벌써 기대되네요!
부스 운영=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최미영 관장, 보호작업장 파니스 이영하 팀장 및 파니스 이나예, 허진영
사진, 글=박재훈(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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