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처럼 아름답게 스며드는 첫 전시회 [손끝으로 담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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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11-07 15:38 조회수182본문
[손끝으로 담은 이야기] 일러스트 작품 전시회
가을 단풍처럼 아름답게 스며드는 첫 일러스트 작품 전시회 [손끝으로 담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직업적응훈련생 및 취업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선호하는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미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취미활동 중 ‘일러스트’ 활동을 통한 작가님들의 작품 전시 [손끝으로 담은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 장소 : 천호지하보도 문화갤러리
* 일시 : 2025년 11월 3일 (월) ~ 2025년 11월 10일 (월)
* 참여작가 : 박종원, 송재원, 이동화, 조다영, 조범철, 지유민, 최진실
* 관람 후 QR코드를 통해 인증샷을 남겨주시면 선착순으로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BrH4BZh
작가의 작품이 담긴 2026년 캘린더와 손거울 이미지 손끝으로 담은 이야기 전시회 포스터
[작가의 작품이 가득 담긴 2026년 캘린더와 손거울]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작품 완성뿐만 아니라 전시장 구성 및 작품 배치 과정까지 자신의 작품을 어떻게 보여줄지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며,
창작자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 되었습니다.
참여 작가님들은 본인의 작품을 바라보는 애정가득한 눈길에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내가 그린 작품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을 수 있다”는 기쁨을 전했습니다.
전시된 작품은 짧은 동화를 읽고 느낌을 함께 공유하면서 각자의 개성과 해석을 더해 완성한 것으로 색채와 형태에서 각 작가의 독창적인 감각과 개성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관람객들은 작품 뒤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참여자들이 지닌 섬세함, 집중력, 표현의 폭넓은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박종원 작가의 작품 6개 사진 이동화 작가의 작품 6개 사진
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들이 장애와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전시를 찾은 한 주민은 “작품을 보면서 ‘장애’가 아니라 작가의 감정을 먼저 느끼게 되었다. 표현이 이렇게 풍부한지 몰랐다.”며
“지역사회에서 이런 전시회가 자주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며 천호지하보도 문화갤러리에서 11월 10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 천호 지하보도 문화갤러리에서 지나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손끝으로 담은 이야기] 전시를 관람해보세요.
작가들의 진심이 담긴 작품을 통해 예술이 주는 따뜻한 울림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우리의 작품 전시를 보러 오신 상상의 이미지
[많은 분들이 일러스트 전시 관람을 와주시길 바라는 우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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