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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제3지역 김규중 부총재 쌀 600kg 후원 및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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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11-07 19:32 조회수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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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제3지역 김규중 부총재(왼쪽)와 최미영 관장



11월 7일(목),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제3지역 김규중 부총재님과 윤미경 1지대 위원장님, 김현진 2지대 위원장님, 산하 클럽 임원과 회원들이 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방문에서는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과 이용자의 식사지원을 위해 쌀 600kg을 후원했으며, 서늘한 날씨에도 굵은 땀방울을 흘릴 정도로 정성을 다해 배식봉사에도 애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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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식봉사 중인 제3지역 산하 클럽 임원진과 회원들


배식봉사중인 김규중 부총재png

배식봉사중인 김규중 부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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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식구 정리중인 회원들의 모습



히 김규중 부총재는 제3지역이 함께 후원한 쌀외에도 개인적으로 100만원의 기금을 후원하며, 복지관이 더욱 알찬 서비스를 펼쳐갈 수 있도록 응원하였습니다.

김규중 부총재는 “오늘 봉사활동이 저에게도 참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배식봉사를 하며 도움드릴 수 있는 것이 굉장히 뿌듯했고 최미영 관장님과 대화에서 잘 알지 못했던 복지현장과 장애인 가족에 대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강동구는 제 고향이자 익숙한 지역이기도 해서 더욱 애착이 갑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복지관과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최미영 관장님은 “라이온스클럽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늘 ‘함께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주십니다. 저희는 복지관에서의 한끼 식사가 이용자들에게 알차게 전달되어 삶의 질에 기여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배식봉사에서 나눠주신 정성과 따뜻한 말 한마디, 한 끼 식사가 누군가에겐 하루의 위로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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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후 활동소감과 복지관 현황에 대한 대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제3지역 부총재님과 회원님들의 귀한 걸음과 동행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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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제3지역 클럽 임원진과 회원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제3지역 회원 클럽

선봉클럽(김경천 회장), 한진클럽(오임숙 회장), 강남클럽(최종효 회장), 강일클럽(이종은 회장), 선경클럽(양정희 회장), 동광클럽(김호진  회장), 백제클럽(이민희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