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마을기록 - 강동을 살다"에 소개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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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2-04-06 12:19 조회수717본문
▲ 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 캡쳐 이미지
지난 3월 16일, 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유수경 마을기록가와 곽재복 관장님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마을기록가는 강동구의 여러 마을 소식을 기록으로 담는데,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이야기를
마을 소식지에 담고 싶다고 먼저 제안했습니다. 그 제안이 참 반가웠고, 강동구 지역의 한 공간과 중요한 의미로 여겨주시는 점이 감사했습니다.
강동구 마을기록가가 전하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이야기가 아래 링크 글에 담겨있습니다.
https://www.gangdongmaeul.org/bbs/board.php?bo_table=0401&wr_id=115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곽재복)이 올해 개관 40주년을 맞는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서장복)은 서울시가 1982년 12월 17일에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장애진단부터 치료 재활 자립에 이르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모, 전문가 교육과 교구 교재를 연구개발하고 발간하는 등 장애 관련 최고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더불어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실현하기 위해 사람 중심 서비스와 지역사회 통합 환경 조성을 위한 일을 함께 하고 있다.(...)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법인 푸르메재단이 서장복을 위탁운영하게 된 2018년 이후 지역사회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이 특히 눈에 띄게 늘었다. 올해 핵심사업의 하나인 '지역사회 통합을 지향하는 복지관'도 마을단위 사업 전개와 주민단체와의 연대를 통한 지역주민 참여 활성화, 장애인의 권익옹호와 지역사회와 공생 지원 등을 담고 있다.
(...)
곽재복 관장은 '지역과의 협력, 과학발전을 반영하는 복지 서비스 제공, 당사자 중심 서비스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역사의 흐름'이라며 "장애, 비장애 가르지 않고 서로 어울려 일상을 누리는 세상을 위해 바쁘더라도 가끔씩 어려운 이들을 생각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장애인이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임은 두말할 나위 없다. - 마을기록가 유수경 기록 일부 발췌
앞으로도 강동구 지역사회와 주민과 교감하며, 장애인의 보통의 삶에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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