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발달트레이닝서비스' 온라인 열림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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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2-04-07 13:05 조회수66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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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마트발달트레이닝서비스’ 온라인 열림식이 진행된 심리운동실 모습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곽재복)은 4월 6일(수) 오후 2시 ‘스마트발달트레이닝서비스’ 온라인 열림식을 복지관 심리운동실에서 직원과 복지관 이용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습니다.
‘스마트발달트레이닝서비스’는 지난해 5월 서울시 시범 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 3층 심리운동실에 디지털 발달트레이닝 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조성 이후에는 복지관 심리운동 서비스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 발달장애인, 발달장애인 낮활동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조성한 스마트발달트레이닝서비스는 평면적인 서비스 공간을 넘어서 증강현실, 혼합현실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 콘텐츠로 참여자의 흥미를 높여서 즐겁게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는 동기를 강화하고, 개별 감각적 특성 및 운동능력을 고려하여 당사자의 결정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재활서비스를 경험함으로써 신체 건강과 운동능력 증진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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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마트발달트레이닝서비스’ 온라인 열림식이 진행된 심리운동실 모습
스마트발달트레이닝 콘텐츠는 크게 6개 영역으로 구성하였으며. 영역별 세부종류의 갯수는 벽면터치 콘텐츠 9종, 바닥터치 콘텐츠 5종, 동작인식콘텐트 12종, 스마트 워킹 스테이션 콘텐츠 4종, MR언어학습 콘텐츠 2종으로 총 32종입니다.
조일란 능력향상촉진부서장은 경과 보고에서 “온라인 열림식을 계기로 다양한 장애 영역 및 전연령으로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려고 한다”며 “서비스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내용, 환경 조성 등의 노하우를 사례집으로 엮을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곽재복 관장은 “올해는 개관 40주년으로 복지관이 다져온 역사 위에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하여 더 나은 일상을 위한 디지털 기반의 사회복지 서비스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사람에게 향하는 기술, 사람을 위한 복지 서비스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스마트발달트레이닝서비스 온라인 열림식 생중계 영상과 콘텐츠의 세부 소개 영상은 유튜브 내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TV’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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