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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을 이용하며 아이가 많이 좋아졌어요.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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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1-02-04 17:01 조회수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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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을 이용하는 김명일 아동(가명, 9세)의 보호자님이 30만 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3년 전 복지관에서 자녀가 진단을 받았는데 

이후 여러 치료를 받으며 아이와 아이의 장애에 대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으셨다고 했습니다. 

 

명일이도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좋아져서 아이를 아껴주고 열심히 일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과 

복지관에 고마운 마음을 이렇게라도 꼭 전하고 싶었다고 차분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이 지금처럼 장애를 가진 아이들,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길 바란다는 하셨습니다. 

기부자 님의 귀한 마음 감사합니다. 

 

후원 신청서에 남겨주신 "모두가 평등하고 웃을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라는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