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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자랑 예선 현장: 축제의 막이 점점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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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10-23 16:34 조회수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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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노래자랑 예선 현장: 축제의 막이 올랐어요!

요즘 같은 날씨에 에너지를 꽉 채워줄 소식이 있어요!
단순한 노래자랑 예선의 장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로 이어진 특별한 순간이 있었거든요.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그 현장입니다!


함께 행복한 하루 축제 노래자랑 예선전 현장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뜨거운 무대!
지난 2025년 10월 16일 목요일과 17일 금요일,
이틀 동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1층 강당은 열기로 가득 찼어요.
바로 ‘함께 행복한 하루’ 노래자랑 예선이 성황리에 진행되었기 때문이죠!

이번 예선에는 총 35명이 참여했어요.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참가자들이 장애 당사자,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까지,
정말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이처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어요.


함께 행복한 하루 축제 노래자랑 예선전 현장


숨겨진 끼와 열정 폭발! 참가자들의 열띤 준비

참가자들의 숨겨진 끼와 열정이 정말 대단했어요.
경연은 노래방 기계 점수와 더불어 박자, 음정, 가창력, 무대매너를 종합한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서 진행되었지만,
점수를 떠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예선 시작 몇 시간 전부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하 노래방에서 꾸준히 연습하며 목소리를 가다듬은 고석춘 님(가명)의 노력 , 
그리고 “저 어제 이발했어요!”라며 밝게 웃으며 
철저히 준비한 모습을 보여준 조성진 님의 센스 등 참가자들은 무대 뒤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비했어요.

특히, 참가자들이 무대 아래에서 함께 박수를 치고, 
“화이팅!”을 외치며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어요. 
예선은 단순한 경연이 아니라, 함께 즐기고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어요.


함께 행복한 하루 축제 노래자랑 예선전 현장


결선 진출, 누가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을까요?

열띤 경연 끝에 심사위원들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총 10팀이 본선에 진출했어요!  
아쉽게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분들도 있었지만, 
열창과 노력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을 가득 채우기에 충분했어요.
본선 진출팀에게는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아쉽게 탈락한 참가자들에게도 격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여러분 모두 노래자랑의 진정한 주인공이었어요!

함께 만드는 행복한 마무리가 바로 우리의 힘!

모두가 어우러져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과정은 
‘주민참여·연대에 의한 지역변화 지향’ 이라는 복지관의 지향점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이제 곧 다가올 10월 31일 금요일! 
‘함께 행복한 하루-노래자랑’ 본선 무대에서 펼쳐질 멋진 공연에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려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다음 이야기도 놓치지 마세요!

함께 행복한 하루 축제 노래자랑 예선전 현장

글=서연정 지역포괄촉진부서장

사진, 편집=박재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