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마을축제, 고덕2동 한마음축제(고덕ECO 마을 플리마켓) 참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파니스의 모습을 X배너가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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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10-25 10:28 조회수138본문
강동구 마을축제, 고덕2동 한마음축제(고덕ECO 마을 플리마켓) 참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파니스의 모습을 X배너가 본다면?! (feat. 전지적 X배너 시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아래 글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합팀이 제작한 강동구 행사 전용 X배너 입장에서 본 행사 모습에 관한 글입니다.
*이미지는 구글 나노바나나를 사용했으며, '전지적 X배너 시점' 글 작성을 위해 구글 제미나이를 사용했습니다.
*행사 정보(사진, 행사 분위기, 파니스 부스 방문자 반응 등)를 제공한 사람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최미영 관장, 보호작업장 파니스 김희정 원장과 이영하 팀장
*AI이미지 제작, 글 편집, 배너 제작=박재훈(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함팀)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X배너예요.
앞으로 강동구 행사에 자주 나갈 예정인데, 첫 출근이 고덕2동 한마음축제였거든요. 그날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참고로 "1982년 강동구 토박이!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주민 여러분과 가까이 있습니다"가 접니다.
첫 출근날, 학마루공원의 활기
2024년 9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학마루공원(고덕중 앞 육상트랙)에 도착했어요.
벌써부터 사람들로 북적였죠.
공원 입구에는 '고덕2동 ECO FESTIVAL과 고덕마을 플리마켓'이라고 써 있는 큰 현수막도 있고,
사람들은 앞에서 사진도 찍는 등 분위기는 점점 활기가 넘쳤습니다.
그 앞에서 사진을 찍는 주민들도 있었죠.
그리고 저는 보호작업장 파니스 부스 앞에 늠름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제 옆에는 보호작업장 파니스의 빵과 쿠키를 온라인에서 주문할 수 있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QR코드가 담긴 녹색 X배너가 함께 서 있었어요.
이날 축제는 벌써 4회째를 맞이하는 주민 화합의 장이었어요.
다양한 체험 부스와 주민 참여형 플리마켓이 열려서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분들이 오갔습니다.
플리마켓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인다고 하니,
단순한 축제를 넘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어요.
이런 멋진 축제에서
우리 X배너의 임무는 파니스가 준비한 맛있는 빵과 쿠키, 그리고 이미 입소문 난 식빵을 알리는 거와
1982년부터 강동구 고덕동에서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을 알리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알리는 일이었어요.
보호작업장 파니스의 빵, 인기!
파니스 부스는 공원 한쪽에 고소한 빵 냄새를 가득 풍기며 사람들을 유혹했어요.
제 몸에 새겨진 안내 문구대로, 정말 많은 분들이 부스에 들러주셨죠.
특히 아이들 손을 잡고 오신 어머니들이,
파니스와 직원들을 알아보고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훈훈한 장면이 계속 이어졌어요.
"맛있어요!", "파니스는 항상 잘하고 맛있죠!" 같은 칭찬과 격려를 하는 분도 있었어요.
특히 먹물빵은 인기가 너무 좋아서 일찍 품절되는 사태가 발생했어요.
아쉬워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장 위치나 스마트스토어 QR코드를 안내해 드렸죠.
잡곡식빵은 시식해 보신 분들이 그 자리에서 바로 구매해 가실 정도였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어요.
축제 체육대회에서 넷볼 은메달을 딴 팀이 부스를 찾아왔는데,
축하의 의미로 빵을 주었거든요!
메달을 목에 건 채 빵과 음료를 들고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저를 세워주셨던 보호작업장 파니스 이영하 팀장님도
"마을 축제에 참여해 즐거웠고, 처음 드신 분들도 너무 맛있다고 말할 때마다 뿌듯했어요!"며 활짝 웃으셨어요.
정말 어디서든 맛으로 인정받는 파니스를 다시금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죠.
저의 첫 임무는 사람들의 즐거운 웃음소리와 "맛있다"는 칭찬 속에서 첫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다음 강동구 행사는 어디일까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알리는 일, 벌써 기대에 부풀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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