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줄을 만들어 전해준 김규민 군 고맚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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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0-08-19 16:45 조회수1,256본문
수중재활센터 발달장애아동 수영프로그램 봉사자 김규민 군(18세)이 직접 만든 마스크 줄을 전해주었습니다.
김규민 군은 지난해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수상상금으로 수중재활센터 아동프로그램 교구를 후원하기도 했습니다.
(https://seoulcbid.or.kr/bbs/board.php?bo_table=0704&wr_id=28)
복지관이 코로나19 대응 서비스 체제로 운영되는 가운데 봉사활동을 쉬는 동안 동생과 함께 마스크 줄 재료를 구매하여 직접 만들었다고 합니다.
규민군의 어머니인 록사나 안겔레스쿠 씨는 “규민이가 코로나로 수중재활센터를 쉬고 있는 친구들을 많이 걱정했다" 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함께 얘기하다가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모두가 어렵고 답답한 시기 따뜻한 안부로 마음을 전해준 규민 군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중재활센터에서 일상을 다시 공유하며 함께 할 시간을 기대합니다.
글=후원재무팀 김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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