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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이렇게 해요-복지TV 행복나눔지킴이 방송 중 코로나19 대응 인터뷰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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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0-04-23 03:28 조회수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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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TV(www.iwbc.co.kr)의 <행복나눔지킴이>(2020.4.10) 방송 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곽재복 관장 인터뷰 중 코로나19 대응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인터뷰 내용은 전체 대응 상황의 일부이지만, 대응 상황에 관한 인터뷰 영상이기에 복지관 뉴스 게시판을 통해 공유합니다.


[클릭 시 전체 영상 1편과 질문별 영상 12편 편집 영상을 볼 수 있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본 영상의 저작권은 복지TV에 있습니다. 영상 제공에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내용] 손자희 아나운서 앞서서 오프닝 때 말씀을 해주셨던 것처럼 지금 코로나19로 한창 시끄러운 상황인데요. 코로나19가 복지관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을 거 같은데 어떤가요? 곽재복 관장 어떻게 보면 너무 안타까운 일이죠. 어쩌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힘들어하는 상황인데 장애를 가진 분들도 예외는 아닌 거 같아요. 그러서 저희가 받는 전화나 어려움은 빨리 복지관에 나와서 그동안 정들었던 사람들과 정겨운 이야기도 하고, 서비스도 좀 받고 싶고 이런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또 발달장애인 청년을 둔 부모님 같은 경우는 이제 가정 내에서만 관리하는데도 조금 어려움이 있으세요. 그래서 우리 복지관은 고민하다가 사회적 거리는 유지해야 하겠는데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또 고민하다가 복지관 직원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더라고요. 온라인으로 요즘은 휴대전화(스마트폰)이 있지 않습니까? 휴대전화(스마트폰)을 통해서 실시간 영상으로 서로 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활용해서 발달장애인 청년들과 대화도 하고 부모님들께서 가정 내에서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하고요. 이것도 부족하면 직접 갑니다. 마스크를 해서 그분이 좋아하는 환경, 같이 동행하면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고요.  

특히 이제 저희가 기억에 남는 것은 요즘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곳에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이 오시면 의사소통이 안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희 직원 중에 국장이 연구했던 걸 통해서(하기도 하고), 그림을 적극적으로 그려주는 사회적 기업이 있습니다. 거기서 허락을 해줘서 발달장애인이 선별진료소에 오면 그 그림을 통해 매뉴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진료를 담당하는 분들이 발달장애인과 편안하게 의사소 있게끔원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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