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Dole)코리아라는 든든한 친구가 있어 따뜻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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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19-12-23 17:54 조회수948본문
돌(Dole)코리아와 함께한 장애인 가족 행복한 겨울 만들기
복지관의 오랜 후원기업 돌(Dole)코리아 직원들이 12월 20일(금), 복지관을 방문하여 이용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돌(Dole)코리아는 2017년부터 송년회를 축소하고 전 직원이 함께 의미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복지관 이용자들과 함께 ‘장애인 가족 행복한 겨울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고 ‘직장내 장애인인식개선 교육’을 들으며 뜻깊은 연말을 맞이하기로 했습니다.
“돌코리아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게 정말 특별한 기업입니다.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일들에 2007년부터 지금까지 복지관과 협력의 동행을 함께 해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복지관에 전해주는 기금에 돌코리아 직원 한분 한분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소중한 마음과 기금의 가치를 생각하며, 복지관은 매년 꼭 필요한 10여 개의 사업을 기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애아동을 위한 인식개선사업,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지원사업, 힘든 상황에 처한 가족을 돕는 가족지원사업 등 의미 있는 일에 기금을 투명하고 엄정하게 집행하고 있습니다.
복지관 모든 직원과 더불어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 곽재복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돌(Dole)코리아 직원들에게 쓴 성탄 카드 내용 중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을 처음 시작할 때는 이 일이 작게 느껴지고 가치가 있을까 싶었는데, 해가 쌓이고 10년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동안 복지관과 관계도 돈독해지고 우리가 하는 일의 의미도 크게 와닿습니다. 직원들과 함께 의미있는 송년을 보내고자 하는 이번 행사도 복지관이 하고자 하는 일, 복지관 이용자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김도형 돌코리아 한국지사장
이번 ‘장애인 가족 행복한 겨울 만들기’ 행사에는 우리 복지관 직업적응훈련생, 성인발달장애인 낮활동 프로그램 ‘푸르메아카데미’ 이용자와 돌(Dole)코리아 직원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총 12개 조로 팀을 이루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캔들 홀더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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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최미영 운영지원실장이 진행한 ‘직장내 장애인인식개선교육’이 1시간 가량 이어졌습니다.
돌(Dole)코리아는 이날 제작된 캔들 홀더를 비롯해 겨울철 추위에 대비하기 위한 온수 매트와 자사 제품 등 약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새해에도 우리 복지관이 이루어가고자 하는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위한 길에 돌(Dole)코리아라는 든든한 친구가 있어 따뜻하고 고맙습니다.
(글, 사진 = 기획홍보실 박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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