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데이 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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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19-10-31 14:10 조회수1,237본문
크고, 화려한 즐거움과 재미도 있지만, 일상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얻는 즐거움과 재미는 더 꿀맛이죠.
10월의 끝자락,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식당이 그러했습니다. 늘 보던 배식 모습이 아닌 할로윈데이를 맞아 작은 변화를 준 것입니다.
이날 이은주 영양사는 손수 준비한 호박 풍선과 사탕 바구니를 들고 식당은 찾은 이용자, 직원들에게 사탕을 전했습니다
보호작업장 파니스에서 일하는 심준기 씨는 사탕을 받으며,
"점심도 맛있는데 사탕도 많아서 너무 좋아요. 준 사탕은 친구들과 나누어 먹을 거예요."라며 엄지손을 치켜세웠습니다.
이은주 영양사는
"많은 분이 즐거워하니 기쁘고, 뿌듯합니다. 소소한 이벤트로 큰 즐거움을 드리는 식당이 되겠습니다."라며 모두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통한 큰 행복.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하나, 하나. 같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사진_"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사탕을 드립니다."라는 안내문이 부착된 복지관 식당 배식대 입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할로윈데이 / 일상의 작은 변화를 통한 즐거움! 재미! 2019.10.31
사진_할로윈데이 호박 풍선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할로윈데이 / 일상의 작은 변화를 통한 즐거움! 재미! 2019.10.31
사진_보호작업장 파니스에서 일하는 심준기 씨에게 사탕을 전하는 이은주 영양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할로윈데이 / 일상의 작은 변화를 통한 즐거움! 재미! 2019.10.31
글, 사진=기획홍보실 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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