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중심 자문위원단-의료환경 기반의 발달장애인 의사소통 매뉴얼 개발 연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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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19-10-31 16:23 조회수1,112본문
사진_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푸르메아카데미, 직업적응훈련생, 보호작업장 이용자로 구성된 자문위원단,
<의료환경 기반의 발달장애인 의사소통 매뉴얼 개발 연구> 참가 소개 이미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지원상담센터 성인 발달장애인 낮활동 프로그램인 <푸르메아카데미> 이용자, 직업지원센터 직업적응훈련생, 보호작업장 이용자들이 2019년 10월 22일(화)부터 23일(수)까지 이틀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보건복지부와 덕성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연구 기관인 <의료환경 기반의 발달장애인 의사소통 매뉴얼 개발 연구>에 자문위원단에 위촉되었기 때문입니다.
자문비도 받으며 당당히 활동하고,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책임감 있게 활동한 자문위원단의 모습을 글과 사진으로 준비했습니다.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자문위원단의 모습에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 및 제작 : 기획홍보실 박재훈
사진_총 16명 자문위원단
자문위원들의 생생한 후기
이다은 "재미있었고, 병원에 갈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최무빈 "선생님과 같이 이야기해서 알기 쉽고 좋았어요."
정태용 "치과 의사 선생님 말이 어려웠는데 책자를 보니 이해하기 쉬웠어요."
자문비도 받는 당당한 자문위원들 더욱 책임감 있게 활동
(동의서에는 10만원 문구와 지폐 10장 그림을 같이 표기했습니다)
"단순히 보기 쉬운 책을 만드는 것이 아닌 당사자들이 실제로 인식하고, 의사소통 하는데 필요한 매뉴얼을 만든다는 점에서 발달장애인 당사자 분들의 참여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 이승훈 특수교사(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사진에 담은 순간순간 2019년 10월 22일(화)~23일(수)
표정, 눈빛, 진지, 재미, 소통, 연결, 현장, 느낌, 생생한, 모습들
사진_119에 전화해서 응급실에 가기 내용을 보고 있는 자문위원
사진_의사소통 매뉴얼을 같이 보는 자문위원(왼쪽)과 복지관 직원(오른쪽)
사진_자신의 의견을 '보기 좋아요, 동그라미'로 보여주는 자문위원
사진_의사소통 매뉴얼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자문위원과 직원
사진_의사소통 매뉴얼 중 '치과 진찰하기' 내용을 살피는 자문위원
사진_의사소통 매뉴얼을 찬찬히 살펴보는 자문위원
사진_의사소통 매뉴얼을 보면서 웃음을 짓는 자문위원
사진_의사소통 매뉴얼 중 '치과에서는 이를 튼튼하게 합니다' 페이지에 자신의 생각을 적는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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