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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통합바자회 참가_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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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19-09-11 17:27 조회수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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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9월 7일은 바로 '사회복지의 날'입니다.

잠깐 '사회복지의 날'을 자세히 보자면,

'1999년에 제10회 사회복지대회에서 4월 30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4월을 사회복지의 달로 지정하여 민간차원에서 기념행사를 실시하였다. 그 후 2000년 1월12일 사회복지사업법을 개정하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國民基礎生活保障法) 공포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하고, 그로부터 일주간을 사회복지 주간으로 신설하였다.' 라고 쓰여 있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9월 3일 강동구청에서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통합바자회'가 열렸습니다.

강동구 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와 단체, 주민 등 300여 명이 구청 대강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기념식에서 직업지원센터의 최대성 사회복지사가 강동구청상을 수상한데 이어서 운영지원실의 윤종국 선생님은 '사회복지사 선서문을 낭독'하였습니다.

구청 열린뜰에서는 '한마음 통합바자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이 그동안 기부 받은 후원물품을 한자리 모아 판매하는 자로서 기관을 알리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복지관은 구청 출입구 바로 자칭 '목 좋은 곳'에 부스를 마련하고, 생활용품, 문구류 등을 판매하면서 행사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참고로 이날 수익금 전액은 복지관 재활프로그램 진행에 사용하게 됩니다.

지역주민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고, 나눔의 의미도 더 한 날.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만드는 주인공입니다.

사진, 글=박재훈(기획홍보실) / 일부 사진(강동구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