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운영위원 의견을 모아모아 만든 식당 이용 에티켓 캠페인 안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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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19-10-31 11:25 조회수1,75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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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식당 이용 에티켓 캠페인 안내 영상 타이틀 이미지
식당운영위원들과 함께 만든 식당 이용 에티켓 캠페인 안내 영상을 공개합니다.
에티켓 내용보다 더 의미가 있는 것은 내용 작성 과정에 복지관 식당운영위원회 내 이용자 운영위원의 참여와 의견을 반영한 결과물입니다.
[클릭 시 제2차 식당운영위원회 회의 모습과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인쇄물에서 영상으로, 식당 내부에서 유튜브로의 확산. 그 확산의 과정 속에서 이용자들의 생각과 의견을 듣는 복지관이 되겠습니다.
(영상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유튜브 채널 또는 복지관 홈페이지 복지관 TV 게시판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 : 기획홍보실 박재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인과 직원으로 구성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식당운영위원회
식당운영위원 참여와 의견도 첨가한 에티켓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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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이용하는 식당. 함께 서로 존중하고 에티켓을 지키면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식당 분위기를 함께 만드는 캠페인에 함께해요. 고맙습니다.
[내용]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식당 이용 에티켓 캠페인 모두가 이용하는 식당. 함께 서로 존중하고 에티켓을 지키면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식당 분위기를 함께 만드는 캠페인에 함께해요. 고맙습니다. 01. 식당 이용 시 원활한 배식을 위해 영양사의 지시에 따라 질서를 지켜주세요. (영양사 부재 시 직원의 지시를 따라 주시길 바랍니다.) 02. “안녕하세요.”라고 서로 인사하는 식당입니다. 03. 11시부터 대기 줄에 차례대로 한 줄로 서주세요. 04. 복지관 식당은 모든 분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고정석(내 자리)은 없습니다. 05. 부득이한 사정으로 배식 도움을 원하시는 분은 11시 20분에 자리에 앉아 직원에게 요청바랍니다. (단, 보호자 또는 장애인활동지원사 동행 시 제외됩니다.) 06. 번호표는 번갈아 가며 나누어 드립니다. 개인 사유(예:수중재활센터 수업이나 허기짐)때문에 먼저 드리지 않습니다. 07. 하루 식권 구매 이용 가능 인원은 150명입니다. 08. 식품 안전상 남은 음식은 절대로 가져가면 안됩니다. 또한, 개인이 준비한 음식을 식당 음식과 같이 드시면 안됩니다. 09. 컵은 복지관 자산입니다.(컵 1개=2,750원) 개인 사용 및 개인 소유, 반출은 안 됩니다. 10. 식당 운영 마감 10분 전(12시 50분)까지 식사 가능합니다. 식당 이용 시간은 11:40-13:00, 배식은 13:00에 종료됩니다. 13시 이후 식사를 따로 제공해 드리지 않습니다. 11. 식당에서는 편안한 식사를 위해 소리를 지르거나 다투지 않습니다. 12. 휠체어 이용 시 가능한 사용 하고 난 의자는 제자리에 놓아주세요. 13. 남은 음식은 식판 국 자리에 모아주세요. 14. 그래도 환경 보호를 위해 “음식은 딱! 먹을 만큼만” 부탁드려요. 정성을 다해 준비한 식사, 맛있게 잡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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