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활약하는 ‘강동구 청소년 장애인옹호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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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05 12:02 조회수624본문
내가 사는 지역사회와 장애인 이웃에 관심이 있으나 실천하지 못한 많은 사람을 시민옹호 활동가로 육성하여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의 인권을 옹호하는 ‘2019년도 지역사회네트워크 시민옹호활동가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올해는 강동구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살기 좋은 친인권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장애인식 확립을 위한 ‘강동구 청소년 장애인옹호활동가 양성 교육’을 개최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지원센터는 5월 11일, 18일, 25일 토요일에 각 2회씩 총 6회기에 걸쳐 16명의 청소년에게 시민옹호활동을 안내하고 장애인식 및 장애체험,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 및 청소년 인권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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