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뉴스

부산 지역 ‘장애인복지프로그램 보급사업’ 실무자 9명이 방문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7-19 11:42 조회수732

본문

7월 17일(수),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장애인복지프로그램 보급사업’에 참여중인 9명의 장애인복지 실무자가 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부산지역 내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 특수교사로 근무하며 장애인복지프로그램 보급사업 내 ‘발달느린아이영역 네트워크분과’에 참여중인 9명의 실무자들은 현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장애인 가족 지원 사업과 심리재활 프로그램, 그리고 ‘강한 부모-강한 어린이’ 부모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견학을 희망했습니다.




가장 먼저 9명의 실무자들을 맞이한 곽재복 관장은 장애인의 욕구 및 환경변화에 따라 지역사회 내 장애인복지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 보급하기 위한 실무자들의 노력을 뜻깊게 바라보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복지관 전제 사업에 대한 소개와 시설 안내를 마친 후 실무자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였던 ‘강한 부모-강한 어린이’ 부모교육과 스누젤렌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유은일 가족지원상담센터장과 김상희 임상심리사가 참여하여 자세한 소개와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강한 부모-강한 어린이’ 부모교육 커리큘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김상희 임상심리사의 안내로 스누젤렌실을 직접 돌아보고 간단하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상담실, 유아유게실, 심리운동실, 수중재활센터, 보조기기센터 등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잘 갖춰진 시설이 인상깊고, 부모교육 및 스누젤렌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다며 소감을 전해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