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아시아 태평양 지역사회포괄개발회의(4th AP CBID Congress) 참가 및 발표 관련 사전 답사 및 자체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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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7-02 04:11 조회수738본문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7월 2일(화)부터 3일(수)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제4차 아시아 태평양 지역사회포괄개발 회의 / 4th CBID Congress 2019> 참여하여 발표를 합니다. 복지관 활동 내용 전달뿐만 아니라 연대와 공감이라는 토대 위에서 아시아 태평양 국가의 CBID(Community Based Inclusive Development) 실천 사례를 통해 복지관 운영의 방향성을 구상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최근 아태지역의 장애인복지 흐름을 조망' 할 수 있기에 일정 속 모습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 작성일 2017년 7월 1일
*복지관 블로그를 통해 더욱더 다양한 글과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jung1982.blog.me/221575457121
6월 30일 밤, 현지에 도착한 복지관 발표단 3명(곽재복 관장, 홍정표 지역사회지원센터장, 박재훈 기획홍보실2팀장)은 7월 1일(월), 사전 답사 차원에서 회의가 열릴 울란바토르 샹그릴라호텔을 찾았습니다.
CBID 2019 대회가 열리는 샹그릴라호텔은 울란바토르 중심부에 위치한 5성급 호텔입니다. 최대 쇼핑몰이 같이 있는 거대 복합 시설로서 몽골 정부와 몽골노동사회보장부 측이 이번 대회를 얼마나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샹그릴라호텔 1층의 회의 현수막과 사인물은 회의 시작이 이제 완전히 가까워져 왔음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사전 답사를 위해 회의 현장을 찾은 곽재복 관장과 발표자인 홍정표 지역사회지원센터장은 일정표를 다시 확인하면서 발표 장소와 시간, 다른 발표의 위치 등을 확인하였습니다. 특히 대회 이튿날인 7월 3일(수) 오전은 복지관 발표일인 만큼 해당 날짜의 순서 및 다른 발표자 주제에 대해서도 함께 확인하였습니다.
곽재복 관장은 현수막 내용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포괄적 사회를 향하여(Towards Inclusive Society For All)' 란 말처럼 미션 비전 수립 후 우리 복지관의 실천 전략 중 하나가 '지역사회 통합(inclusive)을 지향하는 복지관'인 만큼 이번 대회가 지니는 함의와 우리 복지관의 실천 방향성을 잘 연결하고, 장애인복지의 흐름을 읽고, 반영하는 데 관심을 기울여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직원들과 의견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또한 숙소에서 자체 리허설을 진행하였습니다. 리허설을 마친 후 곽재복 관장과 홍정표 센터장은 발표 상황 중 제스처에서부터 청중들로부터 나올 예상 질문과 그 답변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발표자 출신 국가, 발표 주제 모두 다르고, 질문도 다를 테지만, '누구나 배제되지 않는 삶을 만들기 위해 같이 노력하는 기반은 바로 연대와 공감일 것입니다. - 곽재복 관장
(위 사진 내용_발표 PPT는 7월 3일(수), 복지관 발표 직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1982scrc)슬라이드쇼 형식 영상으로 공개됩니다.
지난 3월 주최 측에 발표 제안서 전달과 이후 최종 5월 선정 및 몽골 당국의 초청, 6월 발표 자료 전달, 출국을 위한 준비에서부터 발표 연습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과정들이 설렌 이유는 모두 이번 제4차 지역사회포괄개발회의(CBID 2019)에서 같은 지향점을 지니는 각국 실천가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의 연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사진, 글=기획홍보실 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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