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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 장애인복지과 1년-복지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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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4-19 14:04 조회수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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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누군가에는 설렘의 일 년. 누군가에는 내일을그리는 '다시 새로운 날'의 일 년입니다.
그런 일 년의 의미를 새기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곽재복 관장을 비롯한 함석홍 기획홍보실장과 최미영 운영지원실장은 4월 18일 강동구청을 찾았습니다.보호작업장 파니스의 근로장애인이 손수 만든 케이크를 구입해서 말이죠.

2018년 4월 16일은 바로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장애인복지과가 생긴지 일 년이 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강동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장애인 관련 복지수요가 많은 자치단체 중 하나이기에 장애인 복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의 복지교육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을 확대해 같은 국 소속으로 장애인복지과를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의미 있는 날에 맞추어 찾은 것입니다.

촛불 하나를 같이 켰던 날. 작게 보면 강동구청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찾은 날이지만, 넓고, 크게보면 강동구에서 삶을 꾸려가는 장애인과 그 가족의마음에 따스한 마음이 깃들기를 바라는, 그러기 위해 우리가 같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을 새기는 날 이었습니다.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내일은 2년, 다시 3년이 되는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 동네 안에서 모두가 같이 그렇게 숨쉬어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