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오늘은 복지관이 열린 날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초심과 약속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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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17 00:48 조회수570본문
12월 17일 오늘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기념일입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1982년에 다다르면
우리나라에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시작을 알린 해이자, 날에 서게 됩니다
오늘을 기억하는 이유는 어느 기관의 출발이라서가 아니라
시작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복지관과 함께하는 분들을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36년 동안 우리나라 모습도, 장애인복지 모습도 참 많이 변했습니다
변화의 흐름만큼이나 그만큼 복지관의 책임감도 무겁습니다
그때마다 되새기는 것 초심입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시설의 규모나 기기가 아닌
바로 사람을 향한 ‘사랑’이자 그 약속을 다짐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관기념일인 오늘을 우리는 약속을 새기는 날이라 말합니다
고맙습니다
설립 : 서울특별시
운영법인 : 푸르메재단 / 1982년부터 2018년 2월 27일까지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회에서 운영
영상1 - 1983년 개관 미사 (영상 개관 30주년 엔딩 영상 중에)
영상2 - 2017년 개관 35주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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