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수중재활센터, 수중재활 효과와 확산에 거는 기대 이용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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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1-19 10:58 조회수1,257본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과 그 가족이 수중재활 프로그램을 자신들이 거주하는 그곳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중재활의 효과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복지관이 제작한 영상에 생각과 의견을 말씀해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본 내용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블로그에서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옆에 주소 클릭 시 해당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http://blog.naver.com/majung1982/221399464438
(아래 영상) 서울수중재활센터 이용자 인터뷰
나는 끝까지 오지 말라고 할 때까지 할 거야
자신감 자신감
그것만 보았을 때도 우리는 너무 행복했죠
성인수중재활 프로그램 이용자 인터뷰1
(경희대병원에서) 결과를 보았는데 너무 좋데요. 수중재활이 이렇게 좋아요. 교수들이 그래요. 폐기능도 좋고, 뼈도 좋고.
나는 끝까지 오지 말라고 할 때까지 할 거야
성인수중재활 프로그램 이용자 인터뷰2
(수중재활 이후) 목발도 치우고, 지팡이도 치우고. 맨 처음에는 집사람이 데려다주었는데 이제는 혼자 버스 타고 다니고, 다합니다.
자신감, 자신감. 저희에게 있는 자신감이 너무 좋아요.
(비장애인, 장애인이든 수중재활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누구나 가지고 있을 거 같아요. 저뿐만 아니라 그렇게 된다면 너무 좋죠.
아동수중재활 프로그램 이용자 인터뷰
물속에 서 있는 것도 힘들어 하던 아이가 최근에는 10걸음 정도 물속에서 걸었거든요.
그것만 보았을 때도 우리 가족은 너무 행복했죠.
장애를 가진 아이의 부모로서 손발이 움직이기 어려운 친구들은 수중재활이 정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주위에 좋은 아니면 나쁜 수영장이라도 의무적으로 몇 시간이라도 (수중재활 프로그램) 규정을 둔다면 분명히 이런 재활 치료 쪽으로 많이 확대될 거고, 체육교사들 수급에도 플러스 요인이 되니까 여러가지로 좋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획=수주재활센터 김준홍 센터장 | 영상 촬영=기획홍보실 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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