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옹호인 '옹심이'(장애인을 옹호하는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 포토 앤 스토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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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1-19 11:17 조회수650본문
만나서 반갑고, 공연 관람도 기대되겠지만, 사진도 한 장 찍고 가세요
2018년 11월 1일, 강동아트센터 앞. 시민옹호인 '옹심이'인 이준옹 님과 박종희 님이 <안치환 콘서트> 보기로 한 날입니다.
분주한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한 장 찰칵!
첫 만남, 지속적인 연락 그리고 첫 공연 관람.
서로가 서로에게 함께 기억하는 시간이 많아져 갑니다.
담당 및 사진=이봉규(지역사회지원센터) | 편집=박재훈(기획홍보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서울시복지재단 '시민옹호인 옹심이' 참여 기관입니다.
문의_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지원센터(02-440-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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