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자립생활주택 입주자들을 위해.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함께합니다-복지관 가족지원상담센터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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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8-16 23:20 조회수1,017본문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입주자들을 우리 마을 곁에 한 걸음 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만들어 갑니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지원상담센터는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협력하여 강동자립생활주택 입주자들이 우리 마을과 이웃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데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힘을 보태고 있는 가족지원상담센터의 유은일 센터장을 만났습니다.
인터뷰.정리=기획홍보실 박재훈 / 복지관 블로그에서 다시 보기 http://majung1982.blog.me/221339719968
Q. 먼저 장애인 자립생활주택이 어떤 건가요?
A. 올해로 시행 9주년을 맞은 서울시의 장애인전환서비스는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자립생활주택을 일정 기간 제공하여 탈시설과 자립을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복지재단은 맞춤형 전환서비스인 자립생활주택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삶의 질 향상과 통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자립생활주택은 크게 '가형'과 '다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자세한 것은 서울시복지재단 홈페이지 메인의 '탈시설 장애인 자립지원'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는 곳은 다형 주택이지요.
Q. 어떻게 처음 협력하기로 했는지 궁금합니다.
A. 지난 3월 복지관의 곽재복 관장이 새로 취임하면서 지역에 있는 장애인 관련 단체, 기관을 찾아 인사도 나누고, 당사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도 했어요. 그 때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자립생활주택'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고, 발달장애인 입주자들이 지역 내에서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9일, 업무협약서를 교환하였고요.
Q. 만남과 인사로 시작한 게 인상 깊은데요. 협약서 내용에 대해 설명해 준다면.
A. 지역사회 안에서 입주자분들이 자립생활을 해 나가는데 필요한 모든 사업을 함께 하기로 했어요. 자립생활기술 교육인 '당사자 중심의 지원체계구축',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정서적 지원', '건강관리', '문화예술활동' 등에 대해 적극 협조하고, 공통 분야 사업에 적극 상호교류하기로 했습니다.
Q. 협약서 내용을 들어보니 입주자 삶 전반에 대해 다루고 있는 거 같습니다. 협약서 내용 문구보다도 이를 실천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할 텐데요. 처음 관계 맺기가 그래서 중요한 거 같아요.
A. 라포를 형성하기 위해서 직접 자립생활주택으로 찾아갔어요. 인사도 하고, 차도 함께 마시려고 했는데요. 한 분은 방 밖으로 나오지 않았고, 한 분은 함께 앉아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지만 대화를 나누기는 어려웠어요. 주택의 코디네이터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복지관에서 와서 두 분에게 초대장을 발송했어요. 기관에서 보내는 공문 느낌이 아니라 정말 우리 집에 초대하는 것처럼, 정중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날짜, 시간, 장소를 적어 보냈습니다. 코디네이터에게 들으니 두 분이 초청장을 받고 굉장히 기뻐하셨다고 해요.
마침내 4월 25일 수요일 오전에 두 분과 코디네이터가 복지관을 찾았습니다. 처음 주택을 찾았을 때는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는데 정말 반가웠어요. 복지관 곳곳을 소개하면서 식사와 차도 마시면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드렸습니다. 복지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요. 특히 복지관 옆 양로원의 동산을 산책하면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방문한 자립생활주택 입주민들이 빨간 색을 좋아한다고 해서 빨간 꽃 앞에서 사진도 찍었고, 인화한 사진을 액자에 넣어 선물로 드렸더니 정말 좋아하셨어요. 예쁜 포장지에 포장해서 드려서 더 좋아하셨어요. 쇼핑백도 마음에 드셨는지 하나를 가지고 옥신각신 했다고 하더라고요. 다음부터는 각각 쇼핑백에 넣어서 드려야겠어요^^
Q. 초청장, 사진, 액자 등 굉장히 세밀하고 다가가고, 정성이 느껴지는데요. 첫 만남 이후 복지관에서 어떤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고 있나요?
A. 먼저, 가족지원상담센터의 김상희 임상심리사가 '스누젤렌실'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해요. 스누젤렌실에서는 최대한 편안한 상황에서 심리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고, 마음을 열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죠. 진행자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 진정한 자립생활을 준비하는 분들이기에 진행자 주도형이 아니라 그림, 사진, 기타 기구 등 스누젤렌 프로그램 중간중간 요소들에게 대해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 자유수영도 이용하고 있어요. 물 안에 들어가서 다른 장애인,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것도 이 분들에게 새로운 경험 그 자체입니다. 코디네이터에게 들어보니 수영을 하고 싶다고 해서 수영복을 사러 마트에 갔는데요. 수영복을 고르면서 이 분들이 처음으로 블라우스를 구입했다고 해요. 블라우스 구입까지는 저희가 의도한 게 아니었는데 스누젤렌의 '선택'과 수중재활센터 자유수영 프로그램 이용을 위한 '수영복 구입 시작'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우리 복지관을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느끼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담당자로서 흐뭇했어요. 수영이외에도 건강증진을 위해 운동실을 이용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도 하는 등 지역사회 내 장애인복지관으로 현재 복지관이 제공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안내하고, 연결하고 있습니다.
Q.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입주민을 위한 노력이 엿보이는데요. 자립생활주택이 서울시복지재단이 사업인만큼 향후 서울시복지재단과 협력해서 진행할 부분도 있을 거 같은데요.
A. 우리 복지관에서 무엇을 더 지원을 해드리면 좋을지 구상 하다가 정확하게 현재 상황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자립생활주택 입주민들이 우리 복지관 이미경 재활의학 전문의의 의료진단을 받게 했습니다. 그 때 재활의학 전문의는 한 분 한 분 장애 특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 설명이 코디네이터에게 입주민의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생활을 지원하는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해요.
재활의학과 같은 의료적인 부분이나 정보는 부족할 수 밖에 없는데 우리 복지관에서 근무하는 재활의학 전문의의 이러한 도움을 서울시 전체 자립생활주택 전체로 확대해 나가는 건 어떨지 구상 중입니다. 이 부분은 서울시복지재단과 협의하여 확장시켜 나갈 부분입니다.
Q. 말씀을 들어보니 강동구 내에 벗어나 서울시 전체로 넓어지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인터뷰 고맙습니다. 앞으로 활동과 자립생활을 준비하는 두 분의 모습이 더 기대가 되는데요. 끝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복지관 수중재활센터 셔틀버스가 예전부터 자립생활주택 앞에서 정차해 왔더라고요. '자립생활주택과는 만날 수 밖에 없는 인연이었나보다.' 했죠. 접근성도 접근성이지만, 셔틀버스를 타는 거 자체가 이 분들에게는 즐거움이다라는 말에 이 분의 일상에 복지관이 작은 행복을 선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되었습니다. 그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동행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 강동구 고덕로 201 / 02-440-5700 / www.seoulrehab.or.kr
설립 : 서울시 | 운영법인 : 푸르메재단
거주시설 이용 장애인에게 맞춤형 전환서비스(자립생활주택)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삶이 질 향상과 통합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장애자립생활주택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퇴소하여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희망하는 장애인이 일정기간 동안 거주하면서
지역사회 내 일상생활 및 사회적응을 체험하는 주거공간입니다.
아래 내용을 클릭하면 서울시복지재단 사이트에서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만들어 갑니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지원상담센터는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협력하여 강동자립생활주택 입주자들이 우리 마을과 이웃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데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힘을 보태고 있는 가족지원상담센터의 유은일 센터장을 만났습니다.
인터뷰.정리=기획홍보실 박재훈 / 복지관 블로그에서 다시 보기 http://majung1982.blog.me/221339719968
Q. 먼저 장애인 자립생활주택이 어떤 건가요?
A. 올해로 시행 9주년을 맞은 서울시의 장애인전환서비스는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자립생활주택을 일정 기간 제공하여 탈시설과 자립을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복지재단은 맞춤형 전환서비스인 자립생활주택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삶의 질 향상과 통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자립생활주택은 크게 '가형'과 '다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자세한 것은 서울시복지재단 홈페이지 메인의 '탈시설 장애인 자립지원'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는 곳은 다형 주택이지요.
Q. 어떻게 처음 협력하기로 했는지 궁금합니다.
A. 지난 3월 복지관의 곽재복 관장이 새로 취임하면서 지역에 있는 장애인 관련 단체, 기관을 찾아 인사도 나누고, 당사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도 했어요. 그 때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자립생활주택'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고, 발달장애인 입주자들이 지역 내에서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9일, 업무협약서를 교환하였고요.
Q. 만남과 인사로 시작한 게 인상 깊은데요. 협약서 내용에 대해 설명해 준다면.
A. 지역사회 안에서 입주자분들이 자립생활을 해 나가는데 필요한 모든 사업을 함께 하기로 했어요. 자립생활기술 교육인 '당사자 중심의 지원체계구축',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정서적 지원', '건강관리', '문화예술활동' 등에 대해 적극 협조하고, 공통 분야 사업에 적극 상호교류하기로 했습니다.
Q. 협약서 내용을 들어보니 입주자 삶 전반에 대해 다루고 있는 거 같습니다. 협약서 내용 문구보다도 이를 실천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할 텐데요. 처음 관계 맺기가 그래서 중요한 거 같아요.
A. 라포를 형성하기 위해서 직접 자립생활주택으로 찾아갔어요. 인사도 하고, 차도 함께 마시려고 했는데요. 한 분은 방 밖으로 나오지 않았고, 한 분은 함께 앉아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지만 대화를 나누기는 어려웠어요. 주택의 코디네이터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복지관에서 와서 두 분에게 초대장을 발송했어요. 기관에서 보내는 공문 느낌이 아니라 정말 우리 집에 초대하는 것처럼, 정중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날짜, 시간, 장소를 적어 보냈습니다. 코디네이터에게 들으니 두 분이 초청장을 받고 굉장히 기뻐하셨다고 해요.
마침내 4월 25일 수요일 오전에 두 분과 코디네이터가 복지관을 찾았습니다. 처음 주택을 찾았을 때는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는데 정말 반가웠어요. 복지관 곳곳을 소개하면서 식사와 차도 마시면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드렸습니다. 복지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요. 특히 복지관 옆 양로원의 동산을 산책하면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방문한 자립생활주택 입주민들이 빨간 색을 좋아한다고 해서 빨간 꽃 앞에서 사진도 찍었고, 인화한 사진을 액자에 넣어 선물로 드렸더니 정말 좋아하셨어요. 예쁜 포장지에 포장해서 드려서 더 좋아하셨어요. 쇼핑백도 마음에 드셨는지 하나를 가지고 옥신각신 했다고 하더라고요. 다음부터는 각각 쇼핑백에 넣어서 드려야겠어요^^
Q. 초청장, 사진, 액자 등 굉장히 세밀하고 다가가고, 정성이 느껴지는데요. 첫 만남 이후 복지관에서 어떤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고 있나요?
A. 먼저, 가족지원상담센터의 김상희 임상심리사가 '스누젤렌실'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해요. 스누젤렌실에서는 최대한 편안한 상황에서 심리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고, 마음을 열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죠. 진행자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 진정한 자립생활을 준비하는 분들이기에 진행자 주도형이 아니라 그림, 사진, 기타 기구 등 스누젤렌 프로그램 중간중간 요소들에게 대해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 자유수영도 이용하고 있어요. 물 안에 들어가서 다른 장애인,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것도 이 분들에게 새로운 경험 그 자체입니다. 코디네이터에게 들어보니 수영을 하고 싶다고 해서 수영복을 사러 마트에 갔는데요. 수영복을 고르면서 이 분들이 처음으로 블라우스를 구입했다고 해요. 블라우스 구입까지는 저희가 의도한 게 아니었는데 스누젤렌의 '선택'과 수중재활센터 자유수영 프로그램 이용을 위한 '수영복 구입 시작'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우리 복지관을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느끼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담당자로서 흐뭇했어요. 수영이외에도 건강증진을 위해 운동실을 이용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도 하는 등 지역사회 내 장애인복지관으로 현재 복지관이 제공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안내하고, 연결하고 있습니다.
Q.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입주민을 위한 노력이 엿보이는데요. 자립생활주택이 서울시복지재단이 사업인만큼 향후 서울시복지재단과 협력해서 진행할 부분도 있을 거 같은데요.
A. 우리 복지관에서 무엇을 더 지원을 해드리면 좋을지 구상 하다가 정확하게 현재 상황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자립생활주택 입주민들이 우리 복지관 이미경 재활의학 전문의의 의료진단을 받게 했습니다. 그 때 재활의학 전문의는 한 분 한 분 장애 특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 설명이 코디네이터에게 입주민의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생활을 지원하는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해요.
재활의학과 같은 의료적인 부분이나 정보는 부족할 수 밖에 없는데 우리 복지관에서 근무하는 재활의학 전문의의 이러한 도움을 서울시 전체 자립생활주택 전체로 확대해 나가는 건 어떨지 구상 중입니다. 이 부분은 서울시복지재단과 협의하여 확장시켜 나갈 부분입니다.
Q. 말씀을 들어보니 강동구 내에 벗어나 서울시 전체로 넓어지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인터뷰 고맙습니다. 앞으로 활동과 자립생활을 준비하는 두 분의 모습이 더 기대가 되는데요. 끝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복지관 수중재활센터 셔틀버스가 예전부터 자립생활주택 앞에서 정차해 왔더라고요. '자립생활주택과는 만날 수 밖에 없는 인연이었나보다.' 했죠. 접근성도 접근성이지만, 셔틀버스를 타는 거 자체가 이 분들에게는 즐거움이다라는 말에 이 분의 일상에 복지관이 작은 행복을 선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되었습니다. 그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동행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 강동구 고덕로 201 / 02-440-5700 / www.seoulrehab.or.kr
설립 : 서울시 | 운영법인 : 푸르메재단
서울시복지재단 장애인전환서비스지원사업(출처: 서울시복지재단)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진행하는 '장애인전환서비스지원사업'의 목적은 지역사회 자립을 희망하는거주시설 이용 장애인에게 맞춤형 전환서비스(자립생활주택)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삶이 질 향상과 통합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장애자립생활주택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퇴소하여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희망하는 장애인이 일정기간 동안 거주하면서
지역사회 내 일상생활 및 사회적응을 체험하는 주거공간입니다.
아래 내용을 클릭하면 서울시복지재단 사이트에서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welfare.seoul.kr/business/happy/about/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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