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기술이 만나면, 이야기는 더 멀리 갑니다.” | 장애인 e스포츠 선수 인터뷰 영상 일본어 자막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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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8-19 12:01 조회수193본문
“사람과 기술이 만나면, 이야기는 더 멀리 갑니다.”
"나는 e스포츠 선수다!"
이번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옛날 영상이지만, 새로운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쿠팡에서 e스포츠 선수로 활약 중인 선수의 이야기를 일본어 자막으로 다시 제작한 것입니다.
그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최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일본의 장애인 고용 선도 기업인 퍼솔 다이버스와 글로벌 인재 서비스 기업 퍼솔코리아 대표단이 방문하면서, 한일 양국의 장애인 고용과 직업재활 분야에서 협력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진행=고용지원팀)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존 우리나라 장애인 e스포츠 선수의 도전 스토리 영상에 새롭게 일본어 자막을 더한 것입니다.
[클릭!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주)퍼슬 다이버스 퍼솔코리아 장애인 고용 협력의 생각과 뜻을 나누다]
이번 자막 번역은 복지관 디지털융합팀이 진행했는데, 챗GPT와 구글 AI 스튜디오를 사용했습니다.
빠르고 일본 현지인이 쓰는 다양한 표현을 얻을 수 있었지만, 사실 완벽하지 않은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부분은 완벽한 번역이 아니라, 사람들의 목소리를 더 멀리,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복지관은 다시 알았습니다.
"기술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사람들의 도전과 이야기를 국경을 넘어 연결해주는 소중한 매개체이자 파트너가 될 수 있다"
는 사실을요.
앞으로도 복지관은 사람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꾸준히 모색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더욱 쉽고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시도하고, 또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영상 촬영, 인터뷰=김정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고용지원팀)
글, AI 활용 번역, 영상 편집=박재훈(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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