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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Archive#8-<성지 200호 모음집>(101호~200호)#1-장애인복지 정책과 복지관의 역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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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18 16:27 조회수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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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홍보실 개관 35주년을 맞이하여 과거 복지관의 자료를 현 시대에 맞추어 소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002년에 발간한 <성지 200호 모음집>입니다. 당시에는 도서로 발간하였으며, 그 내용을 차례대로 복지관 블로그를 통해 소개합니다.

2002년 도서로 발간된 '성지 200호 모음집'을 2017년 웹에 올리며
1982년 12월 17일에 개관한 우리나라 첫 장애인종합복지관,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1983년 2월 소식지 '성지'가 세상에 선을 보였습니다. 창간호를 시작으로 2017년 7월 기준 통권 336호를 발간하였습니다. 현재에 이르기까지 '성지'는 장애인식개선, 장애인과 그 가족의 목소리, 장애인복지 환경 변화, 복지관 프로그램 모습, 자원봉사자, 기부자 그리고 지역주민의 목소리 등 복지관과 인연을 맺는 다양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지난 2002년 12월, 복지관은 개관 20주년 기념, '성지 200호 모음집'(이하 모음집)을 발간하였습니다. 당시 발간사를 통해 101호에서부터 200호까지 정리를 했던 복지관과 소식지 성지 편집자의 정성과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성지’도 통권 100호를 넘으면서 특히 지난 몇 년 동안은 ‘성지’이외에도 많은 통로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되는 등 환경이 변화하면서 ‘성지’도 복지관 홍보지, 재활정보 제공,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지지하는 소식지로서의 역할 등 보다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통권 200호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를 겪어왔고, 그 와중에도 ‘성지’ 고유의 전통성인 ‘전문 재활정보 제공’의 역할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성지 200호 모음집’은 바로 ‘성지’의 전문 재활정보 부분의 옥석을 가려 뽑아 만든 것입니다. 총 10개 영역으로 분류하여 자료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이 보다 쉽게 내용을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2017년 7월, 편집자 컴퓨터 내 파일 형태로, 자료실 도서로 보관된 이 모음집을 다시 꺼내 복지관 블로그에 올립니다. 이는 '성지' 칼럼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업입니다. 부디 이 자료가 당시의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를 엿볼 수 있는 자료가 되길 빕니다. 그리고 복지관 소식지 담당자 및 기관에게는 소식지가 지니는 중요성 알리는 하나의 예가 되길 빕니다.
/ 정리 : 2017년 7월, 기획홍보실 박재훈

***200호 모음집 발간 당시 담당자는 김혜경 편집자이며 현재 편집자는 박민선 편집자입니다.
***일러두기 : ‘성지 200호 모음집’의 편집 규정은 각 호의 발간 시기를 기준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시설명칭, 장애 용어 등은 성지 발간 당시 내용을 고수하였습니다.
***<성지 200호 모음집> 표지디자인 : 당시 양승춘 교수(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Ⅰ. 장애인복지 정책과 복지관의 역할 목차

(1) 사회복지 시설의 당면 과제 (91년 10월호)
(2) 장애인의 인권 (92년 4월)
(3) 지역사회 장애인복지를 위한 가톨릭교회의 참여 방안 (92년 5월)
(4)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바란다 (92년 12월)
(5) 재활계의 대변혁 - 캐나다를 중심으로 (94년 8월호)
(6) 장애인복지와 인터넷 (96년 9월호)
(7) 복지관 이용자의 고객화 시대를 열어야 한다 (98년 3월호)
(8) 감마모델 직원연수 열기속에 마쳐 (98년 4월호)
- ‘고객의 신발을 신자’라는 주제로
(9) 고객만족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기법과 사례들 (98년 6월호)
(10) 고객만족을 위해 복지관이 가야 할 길 (98년 7월호)
(11) 장애인을 위한 시민운동 (2000년 6월호)
(12) 미인가 시설 지원을 통한 재활사업 확대 방안 (2000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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