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학급에서 이루어지는 장애이해교육, 학교가 아닌 복지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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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5-17 10:58 조회수2,011본문
5월 16일(화), 서울신암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들이 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인식개선교육에 참여했습니다.
가족지원상담센터는 인근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일반학급에서 진행하는 장애이해교육으로 ‘통합지원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도 장애이해교육과 체험을 진행합니다.
이날 방문한 초등학교 3학년 어린들은 유은일 가족지원상담센터장의 인솔으로 복지관의 시설을 돌아보고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역할에 대해 배웠습니다.
학교, 그리고 우리 집과 멀지 않은 곳에 있었지만 처음 와보는 장애인종합복지관의 모습에 낯설어하기도 하고, 보조기기를 만져보며 신기해하기도 하고, 새롭게 알아가는 내용에 머리를 끄덕이기도 했습니다.
보호작업장 파니스와 서울보조기기동남센터의 전시장까지 돌아본 후에는 김상희 임상심리사와 함께하는 스누젤렌실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스누젤렌실이 주는 편암함과 즐거움을 느끼면서, 이곳에 오는 장애 친구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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