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프로그램-그늘을 찾아, 새소리를 찾아 우리는 숲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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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6-21 17:17 조회수1,531본문
2017년 6월 21일(수), 하지이자, 폭염이 계속되는 날. 청춘 수요일반 참가자들은 그늘이 있어서 그래도 시원한 숲을 찾았습니다. 멀리 산속으로 간 것이 아닌 복지관 앞에 있는 근린공원의 도시 숲이었답니다. 미리 준비한 도시락도 먹은 이들, 당연히 뒷정리도 분리수거를 하면서 깔끔하게 정리했죠. 그리고 잠시 도시 숲을 걸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자동차 소리 대신 새소리가, 자동차 매연 냄새보다는 소나무향이 느껴지는 길이었습니다. 같이 거닐어서 좋았고, 같이 바라봐서 좋았던 이 날, 청춘 이야기는 다음 주에도 계속됩니다.
진행, 사진, 글 : 기획홍보실 박재훈
진행, 사진, 글 : 기획홍보실 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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