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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을 위한 긍정의 한 줄, 캘리그라피로 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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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4-20 18:29 조회수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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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장애인의 날의 맞아, ‘우리 가족을 위한 긍정의 한 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우리 복지관의 오랜 후원 기업인 (유)돌코리아가 함께 기획하고 마련한 이번 행사는 캘리그라피 작가들이 직접 복지관을 찾아 ‘우리 가족을 위한 긍정의 한 줄’을 캘리그라피로 새겨주는 행사였습니다.

올해가 특별히, 복지관과 (유)돌코리아가 함께 한지 1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이번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복지관을 이용하는 가족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항상 건강하고 밝게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요.”
“당신이 있기에 우리가 있어요. 멋찐 당신, 오늘도 파이팅!”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시는 엄마, 사랑해요.”
“우리 딸,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항상 응원해!”

가족을 위한 긍정의 말은 캘리그라피로 아름답게 새겨지고, 드라이플라워로 장식하여 액자에 담아 선물로 전해졌습니다.


오랜 시간 복지관, 그리고 많은 장애인가족과 함께 한 (유)돌코리아, 고맙습니다.

긍정의 한 줄을 더 아름답게 새겨준 캘리그라피 작가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한 줄 문장보다 더 큰 사랑을 만들어가는 가족 모두를 복지관이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우리 딸, 조금 느려도 괜찮아. 사랑한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선물 감사히 받았습니다.
언제나 맑게 잘 살겠어요. 감사합니다.
너무 예쁜 액자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항상~
예쁜 액자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해요. 선생님들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