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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감각통합치료교육이 1999년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게 된 배경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재활전문요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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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05 08:23 조회수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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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3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 여정 속에서 199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나라에서 처음 감각통합치료교육이 열린 시점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1999년 이후 복지관은 수중재활운동, 심리운동, 스누젤렌 등 다양한 재활전문요원교육을 개최하게 됩니다.
**본 영상은 2012년 개관 30주년 영상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영상 내용) **접근성 향상을 위한 설명입니다.
-(자막 등장) 복지관 중점사업 중 하나 재활전문요원교육의 시작. 1999년 국제워크숍의 재발견
-새로운 서비스가 생기면 그에 대한 배움의 열정은 자연히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1997년부터 시작된 감각통합치료 즉 SI(sensation integration therapy)에 대한 국제 워크숍을 국내 최초로 1999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하게 됩니다.
-(더빙과 함께 초창기 스누젤렌실, 수중재활센터 내 풀장, 심리운동실 내 프로그램 영상 등장, 이후 감각통합치료 단체 사진, 1999년 감각통합치료 국제워크숍 강의 모습, 강사 사진 등장)
-1999년 감각통합치료 교육 사진을 배경을 '국제워크숍 재발견 1999' 타이틀 등장
-김상진 위원장 인터뷰
(인터뷰 내용)그 당시만 해도 감각통합이란 것이 학교 강의에도 없었고, 그냥 책에서만 보던 건데 우연히 황성숙 선생님과 권혜정 교수님이란 분이 미국에 다녀와서 감각통합에 대한 연수를 받고 오셔서 우리에게 소개를 해주었고, 우리나라에서 워크숍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서 패트리샤 윌버거(Patricia Wilbarger)라는 유명한 선생님을 모시고 국제 워크숍을 시작했죠. 그 시작을 하면서부터 세계적인 이론가, 작업치료 이론가인 유명한 선생님들을 모시고 복지관이 국제 워크숍을 하면서 감각통합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평생 살아가면서 감각 없이 살아갈 순 없는데 그 감각통합에 대한 이론을 듣고 우리가 교육하게 된 것들이 우리에게는 큰 의미가 있고
(심리운동 교육, 심리운동 외국 강사가 웃는 모습, 강한 부모-강한 어린입 부모교육이 웃는 모습, 왓츠 외국 강사가 참가자들에게 동작을 설명하는 모습의 영상 등장) 이후 국제 워크숍들이 봇물을 터지듯 말 그대로 세계 선진 재활서비스 제공의 메카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자리를 잡습니다.
-2000년 수중재활교육 사진을 배경을 '더 좋은 것을 함께 나누어요'라는 자막 등장 (복지관 로고 등장하면서 영상 마무리)


1999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재활전문요원교육 시작 - 감각통합치료 교육 중심으로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