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통합치료 재활전문요원교육, 영유아 과정(Baby Cours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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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2-11 15:54 조회수2,400본문
올해 첫 재활전문요원교육으로 1월 11일(토)~12일(일), 감각통합치료 영유아 과정(Baby Course)을 개최하였습니다.
영유아 과정은 지난 2015년 국내 처음으로 우리 복지관에서 개최하는 감각통합치료 재활전문요원교육 과정으로 소개되어 당시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등 많은 임상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교육입니다.
올해 2년 만에 다시 교육이 열려 치료 과정(Treatment Course)을 이수한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제 강사 수잔 스미스 롤리(Susanne Smith Roley)교수는 다수의 동영상 자료와 실제 사용되는 자료들의 예시를 통해 효과적으로 교육을 전달했습니다.
영유아 과정에서는 아동의 발달에 대해 걷고 뛰고 말하는 운동, 인지의 초점이 아닌 감각발달을 중심으로 분석하여 감각통합치료를 하는 임상가 외에도 영유아를 접하는 모든 임상가에게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제 강사 수잔 스미스 롤리(Susanne Smith Roley)교수는 감각통합치료가 처음으로 시작된 미국의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작업치료학 박사인 동시에 USC와 WPS(Western Psychological Service, 치료 및 교육 분야의 공인된 출판협회)가 함께 주관하는 감각통합 자격프로그램에서 주 강사로 활약해온 이력으로 복지관에서 개최하는 감각통합 재활전문요원교육의 질과 전문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복지관은 더 많은 전문가들이 감각통합의 이해와 지식을 높이고 좀 더 나은 치료를 할 수 있도록 감각통합 재활전문요원교육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문가들이 만나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삶에 도움과 변화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영유아 과정 이후에는 감각통합 입문자를 위한 연수과정으로 2월 13일(월)~17일(금), 5일간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의사 등 관련 분야의 종사자 60명이 참가하는 감각통합 소개 과정(Introduction Course)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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