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시도 사례는 올해 사업브리핑 특징 중 하나 | 아이디어가 앱과 웹이 되는 현장, 2026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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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12-31 15:54 조회수157본문
아이디어가 앱과 웹이 되는 현장,
2026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사업브리핑 중 소소한 바이브코딩
파니스에서 자체적으로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파니스 빵 갤러그' 스태이지3를 클리어 하고 손을 드는 직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년 12월 끝자락에 팀별 사업 내용들을 한자리에서 나눕니다.
2026 사업브리핑이 열렸던 12월 29일(월), 복지관 강당.
올해 사업 브리핑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바이브코딩입니다.
바이브코딩(Vibe Coding)은 사용자가 자연어(일상 언어)로 아이디어를 설명하면
생성형 AI가 자동으로 코드를 생성하여 앱이나 웹을 만들어주는 개발 방식이라고 합니다.
지역 사회 연계 언어발달 교육에서의 어휘 학습용 '반대말 게임'을 바이브코딩으로 제작한 사례 발표
팀 사업을 바이브코딩을 활용 웹 형태로 발표한 팀
지역 사회 연계 언어발달 교육에서의 어휘 학습용 '반대말 게임'을
구글 제미나이 캔버스 기능을 활용하여 만든 사례도 있었고,
발표를 바이브코딩으로 웹을 만들어 한 팀도 있었습니다.
파니스 빵 갤러그 이벤트 소개 모습
그중 하이라이트는 단연, 보호작업장 파니스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파니스 빵 갤러그' 였습니다.
우주선이 아닌 빵과 쿠키가 나오는 게임!
게임도 게임이지만, 스태이지3 통과자에게는 상품권까지 증정했기에 직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직원들이 파니스 빵 갤러그 이벤트에 참여 게임을 하는 모습(게임은 보호작업장 파니스가 자체적으로 제작했다)
직원들이 파니스 빵 갤러그 이벤트에 참여 게임을 하는 모습(게임은 보호작업장 파니스가 자체적으로 제작했다)
거창하고, 화려한 게 아니라,
내가 하는 업무에서 약간의 아이디어를 더해 즐거움과 유익함을 더한 기술.
2026년에는 부서, 팀별로 어떤 바이브코딩 사례가 나올까요?
벌써 기대가 됩니다.
사진, 글=박재훈 사회복지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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