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 한 잔의 온기를 담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2026 설맞이 행사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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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6-02-13 15:34 조회수53본문
'한 끼, 한 잔의 온기를 담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2026 설맞이 행사 현장 속으로
설날,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가지고 온 든든하고 따뜻한 이야기
설날 분위기 물씬 풍기는 특별한 현장에 다녀왔는데요.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와 배가 든든해 집니다.
바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설맞이 행사 이야기랍니다.
400명과 함께한 설 명절 특식, 이건 진짜 찐이었어요
지난 12일 아침, 복지관 식당은 분주했습니다.
명절 음식 만드는 소리와 향이 코끝과 침샘을 자극했죠.
이번 행사가 특히 의미 있었던 건요, 그냥 음식만 나눠주는 게 아니라
이용자들과 그 가족들, 직원들이 모두 함께 준비하고 배식하고 이벤트도 운영했다는 거죠.
진짜 다 같이 만들어가는, 소박하지만, 알찬 모습이었습니다.
메뉴도 최고!
소갈비찜에 수제 산적까지... 명절 상차림 그 자체였습니다.
400여 명이 식사하고 나서 비알코리아에서 후원한 미니 약과 세트 제공 이벤트도 열렸습니다.
보호작업장 '파니스' 근로장애인인 박혜민아 씨는
"사람들과 같이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이야기도 나누니 설날 느낌이 더 든다"라고 밝게 웃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내가 점장' 일일카페의 스토리
같은 복지관 2층에 올라가니까 또 다른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고소한 커피 향이 은은하게 풍기는, 흡사 작은 카페에서 복지관 직업적응훈련생 4명이 진짜 카피 점장님처럼 책임감 있게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문 받고, 음료 만들고, 서빙까지! 완전 점장님, 사장님 자체!
총 126명이나 방문한 이 자리,
"훈련생들이 씩씩하고 친절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 "차 한 잔이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행사를 준비한 복지관에 감사하다." 등 방문객들은 메모지에 소감을 전했습니다.
AI로 탄생한 귀요미 마스코트 '한울이'
올해 행사는 기술적인 재미도 더했어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마스코트인 한울이가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거든요.
구글 나노바나나 AI를 활용해 한복을 입고 설 음식을 기다리는 모습과 바리스타 복장을 한 한울이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이후 복지관 홈페이지 배너와 카카오톡 채널, 블로그 등에 올려서 행사 소식을 더 재밌있고,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설날 행사 속 '사람중심실천'
최미영 관장은 "맛있는 한 끼를 나누며 이웃의 안녕을 묻는 시간이야 말로 명절을 보내는 복지관의 진정한 의미"라며 "특히 훈련생들이 주인공이 되어 사람들을 만나고, 응대하는 모습은 우리 복지관이 지향하는 '사람중심실천'을 복지관 일상에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고 전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설을 보내세요.
설맞이 특식 진행=공유자원부 운영지원팀
오늘은 내가 점장 진행=직업지원부
AI 이미지 제작=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합팀
사진=양철원(디지털융합팀)
이 글은 AI로 초안 작성 후 담당자가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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