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소식지 '보통의 하루'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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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019-12-16
조회수 5,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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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더불어 행복한 마을’
이번 호 취재가 한창이었던 지난 11월, 지역사회지원센터는 장애인이 쉽고 편하게 참여할 만한 활동을 지역사회에서 찾아가는 ‘평생학습 주간’을 진행했습니다. 일주일간 도예, 요리, 꽃꽂이, 트래킹 등 10개 프로그램이 마을 곳곳에서 열린 가운데, 촬영을 위해 찾아간 날은 강동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꽃꽂이 수업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크기가 큰 꽃만 있으며 중간중간 공간이 생기고, 너무 작은 꽃만 있으면 지저분해 보여요. 꽃으로만 하는 것보다 꽃과 잘 어울리는 잎 소재를 같이 사용하면 다양하게 어우러져 예쁜 구성이 돼요.”
꽃꽂이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참가자들이 각양각색 꾸며가는 꽃꽂이 작품들이 우리 복지관이 바라는 ‘더불어 행복한 마을’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새해에도 다양함이 아름답게 어울려 가는 이야기가 이 공간에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민선 ‘보통의 하루’ 편집자)
목차
04 소원이 이루어진 날
06 새해 소망은 ‘우리 가족 행복’
10 그룹언어재활과 야외 심리운동이 함께 ‘소곤소곤 자근자근’
12 “강동구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지역사회가 함께 이루어갑니다”
14 “봉사활동은 경험이 아니라 생활이에요”
16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
- 발달장애아동 가정환경 개선 사업 ‘홈인러브(Home in Love)’
18 한 개인의 삶을 의미 있는 변화로 이끄는 사람중심의 실천
22 2019 기부자 초청행사 후기
“복지관이 있어 강동구가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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