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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3차 옴부즈맨 회의 내용 및 조치사항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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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07-01 13:53 조회수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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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부즈맨 회의 내용 및 조치사항 공지


● ‘옴부즈맨 제도’란?
고객사랑 옴부즈맨 제도는 복지관에 대하여 깊은 애정을 가진 이용자를 옴부즈맨으로 위촉하여, 복지관 이용과 관련한 제반사항을 이용자의 입장에서 조사, 권고, 건의하여 이를 간편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제도.

 ● 옴부즈맨 명단
  (☞옴부즈맨을 통하여 복지관 이용과 관련된 내용을 건의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자 대표                            복지관 대표
? 재 활 지 원 센 터 : 강은주                     ? 관           장 : 박춘선
? 직 업 지 원 센 터 : 김남영                     ? 기획홍보실장 : 함석홍
? 사회통합지원센터 : 이규원                  ? 경영지원실장 : 박인순
? 서울수중재활센터 : 정명화                   ? 기 획 1 팀 장 : 이서영
                                                      
 ? 간          사 : 정원준


2013년 제3차 옴부즈맨 회의

1. 회의일자 : 2013. 06. 13.(목)

2. 참가자

    - 옴부즈맨 : 강은주, 김남영, 이규원, 정명화
    - 직      원 : 함석홍, 이서영, 정원준

3. 핵심 건의사항 및 조치사항

☞ 현재 수중재활센터의 이용자 연령은 8세 이상으로 제한이 되고 있습니다. 이 연령을 6~7세 정도로 낮춰 좀 더 어린 비장애아동도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다수의 비장애아동 어머니로부터 전달받았습니다.
▶ 예전에는 유아수영 프로그램이 있었으나 프로그램 이용 인원이 감소하여, 현재 장애인 프로그램으로 대치되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대치 이후 기존에 있는 어린이 수영프로그램을 7세부터 이용 가능 하도록 조치하여 운영하고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남자탈의실 입구에 의자가 비치되어있고, 의자 위에는 장애아동을 위한 공간이라는 글이 적혀 있습니다. 그 의자는 신발을 신기 불편한 장애아동을 위해 마련된 의자로써, 수영 프로그램이 끝나는 특정 시간에 비장애성인 분들이 그곳에 앉아 쉬는 것을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 저희 수중재활센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남자탈의실 입구에 있는 의자 위에 장애 아동 및 성인을 위한 공간이라는 글이 더 잘 보일 수 있도록 조치하고, 지속적인 공지를 통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유아휴게소(쉼터) 개보수 공사 후 본드 냄새가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환기에 좀 더 신경써 주시길 바랍니다.
▶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유아휴게소에 창문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기가 잘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쓰겠습니다. 

☞ 장애아동?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적은 것 같습니다. 지난 부모교육(강한부모-강한어린이)을 들었었을 때 내용이 너무 좋았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개설되어 장애아동을 둔 많은 부모님께 제공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강한부모-강한어린이 부모교육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부모 교육을 통해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타 복지관에 비해 시설이 우수하고, 선생님들이 이용자들에게 ‘~씨’라고 호칭해 주시고 있어서 너무나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용자들을 위해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우리 복지관은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 받을 수 있도록 유지 및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직업적응훈련생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직원과 동등한 입장에서 존칭을 사용하며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직업적응훈련생의 자존감 및 사회성이 향상되리라 생각되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례회의 및 기초, 중도평가서를 통하여 집에서는 파악하기 힘들었던 부분, 몰랐던 부분에 대하여 알 수 있고, 너무 잘 활용하고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평가서가 직업훈련을 받고 있는 훈련생의 어머니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록을 부탁드립니다.
▶ 개별 훈련생마다 직업적응훈련을 통해 관찰된 일상생활능력, 작업능력, 작업태도, 대인관계, 직업상담, 현장실습 결과 등 평가서에 기록하여 3개월에 한번 평가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회의를 통해 직업적응훈련생의 개별 지도방안이 정해지게 됩니다. 이 결과를 가정 및 훈련생에게 전달하여 한걸음 더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드리고자 합니다. 하지만, 직업적응훈련생의 발전은 결코 가정의 협조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가정과 복지관이 서로 합심해야만 더 멀리 비상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가정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며, 더욱 노력하는 직업재활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운동실 절전에 신경써 주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배제고 앞 현관에 3개의 등이 있는데, 밝은 낮 시간에는 모두 켜놓는 것이 불필요 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예로, 운동실 내의 현광등도 하나 걸러 하나를 껴는 것도 이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 현재 복지관 전체를 조도검사를 통해서 최대한으로 절전을 하고 이용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필요한 형광등은 수시로 점검하여 절전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배식해주는 어머님들의 전반적으로 불친절 하다고 느껴집니다. 더 달라고 말하기 눈치 보입니다.
▶ 배식을 담당하는 분들에 대한 친절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많이 배식하게 되면 늦게 식사를 하시는 분은 매번 먹을 수 없는 사례가 발생됩니다. 그래서, 가능한 배식 시에는 이용자, 직원, 봉사자 모두 동일하게 배식하고 좀더 먹기를 원하시는 분은 드신 후 다시 한번 더 받아가도록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음식물 종량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너무 많은 음식들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다 드신 후에 추가로 받아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관내 앞?뒤 정원에 깨진 유리 등이 종종 눈에 띕니다. 특히 예수님 상 뒤쪽으로 많이 발견되곤 합니다.
▶ 거의 매일 복지관 건물주변(화단 및 통로)을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제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창호교체로 인해 깨진 유리가 늦게 처리되어 눈에 띈 부분도 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혹시, 이용자분께서는 발견 즉시 안내실로 알려주시면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화장실 변기에 벽돌을 넣어 물 절약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예전의 화장실 변기는 벽돌을 넣어서 수위조절을 하였으나, 요즘 설치된 변기는 부레를 이용하여 수위조절이 가능함으로써 별도로 벽돌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희 복지관은 변기마다 수위조절을 하고 있는 실태입니다.

 

☞ 관내 중간 화단에 목단나무가 있습니다. 목단나무는 한 해 동안 자르지 않고 있어야 내년에 이쁜 꽃을 피우게 됩니다. 목단나무를 자르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수목관리 중 전지(전정)은 강(强) 전지와 약(弱) 전지로 나눠지는데 목단나무의 경우 관리상 2년에 1회는 강(强) 전지를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작년에 강(强) 전지를 했으므로 금년도에는 약(弱) 전지로 진행됨으로 내년에는 많은 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활치료(물리치료, 작업치료)를 이용하는데, 선생님들께서 정해진 치료시간(30분) 보다 일찍 치료를 끝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다음 치료를 위해서 바쁘게 돌아간다는 것을 이해는 되지만, 정해진 치료시간동안 치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언어치료의 경우 개별 서비스가 40분(치료+상담 및 부모교육)동안 이루어지며, 물리치료와 작업치료는 30분(치료+상담 및 부모교육)으로 아시다시피 쉴 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치료법에 따라 매회 치료 직전평가와 직후평가까지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리치료뿐만 아니라 작업치료 경우 치료 책상에 앉은 순간부터 치료가 시작이 되는 것이 아니라 기능이 가능한 아동들은 입실에서부터 독립적으로 이동하는 과정과 최종적으로 대·소근육의 기본목표 중 하나인 아동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신변처리 즉, 수저사용, 착·탈의를 스스로 독립적으로 실시하는 것 또한 치료교육에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옷을 입는 과정이 치료가 끝난 것이 아니라 옷을 스스로 효율적으로 입을 수 있는지 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지도 해주는 것 역시 치료의 과정으로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만약, 아동에게 좀 더 충분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고 판단되어지실 경우 담당치료사와 상의 하여 1회기 당 시간을 늘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실제 아동 중 기능적 상태, 적응성 및 집중도에 따라 물리치료는 45분(3회기를 2회기로 나누어 실시) 또는 1시간, 작업치료의 경우 1시간 동안 치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치료사로서 부탁드리는 부분은 앞뒤 아동과 부모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가급적 부모님들께서 지각을 하시지 않고 시간을 지켜주시고 치료 직전에 가급적 자리를 비우지 않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외 앞으로 부모님들께 좀 더 치료에 대한 친절하고 충분한 설명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관을 원하실 경우 언제든지 어머님 요구에 먼저 맞춰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아동의 적응기간과 부모가 함께 있어도 아동이 치료에 집중 가능할 때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