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공모전 최종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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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2-11-14 00:00 조회수3,186본문
<2012 장애인식개선 UCC 공모전-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시선>에 응모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최종 수상을 하신 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작품 모두 저마다의 의미를 담고자 최선을 다했기에 작품을 선정하기까지 공정한 심사와 수상작 선정을 위한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였습니다. 한 편의 영상을 완성하기까지 흘리셨을 여러분의 땀과 열정에 더 큰 박수를 보냅니다.
대상(1) 송유리 <동그라미>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상금 150만원)
최우수상(1) 장재성 외 <우리 마음속 잠금해제> (국립특수교육원장상, 상금 100만원)
우수상(1) 김성헌 <스노우볼 효과>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상, 상금 50만원)
가작(3) : 최군한 외 <바퀴의 꿈-장애는 장애가 아닙니다>
강민정 외 <마음으로 그리는 세상>
장세인 <내가 본 희망>
(한국통합교육연구회장상, 상금 20만원)
2012년 9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 한 달여 간 접수를 한 공모전에는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등이 출품한 총 135편의 작품이 응모되었습니다. 지난 해 80편보다 늘어난 응모작만큼이나 심사숙고하여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심사는 창의성, 주제적합성, 대중성, 기술성, 구성완성도, 심사위원 가중치(인간의 다양성, 장애인 인권 등)에 기준을 두어 공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14편을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이어서 장애인 단체, 영상, 통합교육, 특수교육, 사회복지 영역의 외부 전문가 6명이 참여하여 최종 수상작 6편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응모작은 수상작과 비수상작으로 나뉘어 졌지만,‘장애’와 ‘장애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시선’을 담고자 했던 응모자 여려분 모두의 마음은 그 때나 지금이나 모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경험, 생각, 깨달음은 세상을 좀 더 살기 좋게 만드는 뿌리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최종 수상작들만이 세상에 흔적을 남긴 것이 아닌
응모자 여러분 모두가 세상에 진정으로 소중한 흔적을 남긴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의 장면 장면 하나하나 모두모두를 소중히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공모전 기획 및 주최 :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공동주최 : 국립특수교육원
후원 : 교육과학기술부, 한국통합교육연구회, 아람건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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