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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sub]같이 걸었습니다. 양산을 들고, 그늘을 나누며. | 2025년 어느 여름 풍경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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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8-19 14:59 조회수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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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sub]같이 걸었습니다. 양산을 들고, 그늘을 나누며


같이 걸었습니다. 양산을 들고, 그늘을 나누며. 서로의 발걸음에 맞춰 걷다 보니 어느새 마음도 같은 속도가 되었죠.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그 하루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습니다. 우리의 일상에 이런 순간이 조금 더 많아지길 사진 속 주인공=푸르메학교 장재원 씨, 최성욱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