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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봄맞이행사 스마일데이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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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3-05-23 12:04 조회수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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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봄맞이행사 스마일데이 현장 속으로


영상제작 : 김성은(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합팀)

글 : 박민선(미래혁신부 기획협력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올해도 복지관에서 소소하게 즐기는 '스마일데이'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계절이 '봄'인 만큼, 봄맞이 나들이와 꽃구경을 떠올리며 복지관 안에서도 봄을 느끼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행사의 주제는 ‘함께하는 봄맞이, 스마일데이’입니다.


장애인의 날을 앞둔 4월 18일과 19일, 이틀간 복지관 1층 로비를 중심으로 봄을 연상시키는 곳곳의 장식과 헬륨 풍선 나눔이 이어졌고, 복지관에서 버스킹 공연을 즐기고, 즐겁게 사진도 찍고, 음료 마시며 삼삼오오 이야기꽃 피우는 모습으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여기에 더해, 18일에는 수지사랑수지침봉사단이 특별히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건강한 손 마사지를 진행하고, 19일에는 강남아이오케이안과의원과 한국한센복지협회서울지부가 복지관을 찾아 이용자들의 안과 검진과 피부과 검진을 진행했으며, 복지관 건강증진부 직원들은 이틀 동안 족저압 검사로 발의 균형을 체크 해주는 등 행사를 풍성하게 채워주었습니다.


이번 ‘스마일데이’ 행사의 하이라이트이자 ‘함께하는 봄맞이’ 기운을 잔뜩 불어넣어 준 건 지역의 단체들과 함께 준비한 버스킹 공연입니다. 복지관이 위치한 강동구 속 ‘마을다와 옹헤야’, 성가정복지관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고덕동 성당 단소 동아리, 명일동성당 우쿨렐레 동아리가 오전, 오후 시간 깜짝 등장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고, 많은 이용자와 직원, 복지관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했습니다.


행사를 기획한 미래혁신부 기획협력팀 신주희 사회복지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복지관 이용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에 의미를 두고 행사를 준비했으며, 이틀 동안 복지관을 방문한 모든 분이 즐겁게 공연을 보고, 웃고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기뻤다”며 취지와 소감을 밝혔습니다. 행사를 마련한 복지관은 물론, 봄맞이 건강 체크와 버스킹 공연을 준비한 지역주민과 단체들,행사에 참여한 모두가 같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