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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곽재복 관장이 직원에게..영상4-2020년 우리 복지관 대내외 환경 변화. 그럼 우리의 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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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0-01-09 17:59 조회수3,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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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곽재복 관장이 직원에게..영상4-2020년 우리 복지관 대내외 환경 변화. 그럼 우리의 자세는? 영상 제작 : 박재훈(사람중심서비스국 기획협력팀) 우리가 보면 이제 변화의 한 계단에 올라선 거 같아요. 또 다른 계단을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데 올해는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밖으로는 서울시는 탈시설화에 대해 좀 더 가속화 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장애인복지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또 다른 도전적 과제를 저희가 받게 될 것입니다. 특히 고령화와 다양화한 욕구, 예전에는 단순한 욕구가 있었다면 이제는 (장애인복지관 서비스 이용) 욕구가 다양화된 거 같아요. 이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그 부분을 주도적으로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 특히 서울시의 인구는 줄어드는데 강동구의 인구는 폭발적으로 계속 늘어나거든요. 올해, 내년, 후년도까지 10만여 명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럼 서로 여러 상치되는 일이 우리에게 많은 도전이 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안으로는 대내적으로는 우리 재단인 푸르메재단이 병원을 짓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적인 ‘직업’ 생활에 관심을 두게 됩니다. 올해 푸르메재단 스마트팜 2곳이 착공되리라 봅니다. 새로운 제2의 도약 해입니다. 우리 복지관은 변화된 조직으로 인해서 복지관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더 제공하고자 직원 변화를 준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최미영 국장이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모두 십시일반 해서 도와주셔야 합니다. 특히 환경이라든지 지원 인력을 서비스 인력으로 전환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취지를 잘 이해하고 협력을 부탁합니다. 그 다음에 지난해 이루었던 성과에 더해서 새로운 조직 안에서 서로 배려하고, 지지하고 나 중심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우리 공동체의 미션과 비전을 중심으로 하나의 팀플레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복지관으로서도 시험대에 오르게 되고 조직의 안정 그리고 새로운 일에 시도, 변화 가속화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진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려는 복지관 공동체는 선택과 집중을 해서 마케팅과 혁신적인 생각을 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이용자의 수요와 기대는 어디에 있는가 이 질문에 우리가 항상 명확한 답을 갖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두 번째는 사회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항상 예의주시를 조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세상을 향한 선한 호기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사회적 호기심이 없으면 그날이 그날이고,동력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 여러분들이 하는 업무 속에서 '이렇게 변화해 보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을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