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TV

지역복지 이야기마당, 사회복지사 실천이야기-장애가 있어도 살만한 지역사회 일구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19-11-13 00:43 조회수4,761

본문


2019년 11월 8일(금) 푸르메재단 푸르메홀에서 열린 '2019 지역복지 이야기마당, 누구나 살만한 지역사회를 꿈꾸는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들의 실천이야기'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지원센터의 박유진 사회복지사가 발표를 하였습니다.

과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의 실천 이야기는 과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종로장애인종합복지관도 참가하였는데요. 이 세 기관의 공통점은 푸르메재단의 가족이라는 점입니다. "장애인이 행복하면 모두 행복한 사회조성"이라는 재단의 비전을 공유하는 세 기관이 같은 제목 아래 서로의 실천 이야기를 공유한다는 점이 가장 큰 의미일 것입니다.


여는 마당인 '과천시장애인복지관 피플퍼스트 시모임 작은 북콘서트'에 이어서 기조 강연으로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의 '미국 비영리재단 및 장애인기관을 통해 살펴본 지역복지참여사례'로 이어졌습니다.

이어서 열린 사례발표는 종로-서울-과천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종로장애인복지관의 홍윤우 사회복지사는 '어르신과 이웃주민이 함께 동네에서 살아가기-내가 내일의 걱정이 없는 이유'로 발표를 하였으며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의 조석환 사회복지사는 '지역주민과 함께 한 청년 발달장애인의 좌충우돌 여행기'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날 두 번째로 발표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박유진 사회복지사는 '장애가 있어도 살만한 지역사회 일구기-당사자의 지역 수영장 이용을 거드는 이야기'를 제목으로 당사자의 온전히 수영을 자신을 일로 여기가까지 과정, 경험, 배움 그리고 사람과 그 관계의 의미를 이야기했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날 이야기의 한 장면을 '기록'으로 남기고,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장애인복지 실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하고, 장애인기관에게는 '보통의 삶'을 만들어 가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활동을 공유하고자 발표 모습을 촬영, 편집하였습니다. 


***발표 내용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블로그 내 지역복지 실천 이야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