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TV

새해 곽재복 관장이 직원에게..영상1-조직개편 첫 해 자세와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0-01-09 17:50 조회수3,912

본문


2020년 1월 2일(목),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곽재복 관장이 직원에게 전하는 메시지 중 조직 개편에 따라 새로운 직책을 맡게 된 직원들에게 당부하는 내용과 조직 개편 이후 업무에 있어서 하나된 마음의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영상 : 박재훈(사람중심서비스국 기획협력팀) 선생님께서는 새해를 맞이해서 어떠한 희망과 계획을 세웠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도 올해 좋은 계획과 좋은 목표를 세워서 행복한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조직이 변경되면서 직분을 받은 두 분의 국장님 부서장님, 팀장님, 파트장님 축하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신근이라는 우리 몸의 근육 비슷한 말이 있어요. 그게 무엇인가하면 청렴과 신중 그리고 근면. 직분을 맡은 분들은 이 세가지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여러분과 함께 잘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특히 조직이 변화되면서 여러가지 올해, 내년까지는 불안정하면서도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직분을 맡은 분도 그렇고, 우리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 선생님들도 넓은 마음으로 관용과 배려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착각하기 쉬운 것은 2개 국으로 나누었으니까 두 국의 경계선에서 나는 그 테두리 안에서만 있겠다는 좁은 시각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미션과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서 편의 상 국을 나눈 것이고, 팀을 나눈 것입니다. 우리는 열려있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