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곽재복 관장이 직원에게..영상2-제구포신과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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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0-01-09 17:55 조회수3,981본문
2020년 1월 2일(목),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곽재복 관장이 직원에게 전하는 메시지 중 제구포신과 주인공에 관한 내용입니다. 영상 : 박재훈(사람중심서비스국 기획협력팀) 저는 오늘 여러분께 두 가지를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는 제국포신이란 말이 있데요. 말을 자꾸 문자를 써서 좀 그런데 여러분 혜성을 직접 보신 분 계세요? 우리가 혜성을 볼 일이 별로 없네요. 그런데 혜성, 밤하늘의 혜성을 바라보는데 동양이나 서양이나 혜성을 바라볼 때는 약간 불길한 징조로 바라보았던 것이 관례였나 봐요. 노나라의 신수라는 분이 생각의 관심을 확 바꾼거예요. 아! 우리에게 정말 좋은 조짐이다. 좋은 사인이다. 이렇게 생각을 훅 바꾸니까 실제 사람들의 불안한 마음이 사라진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제구포신은 제는 덜어내는 것이고, 옛날 구자예요. 그리고 포자는 널리 편다 그 다음에 신자는 새로움 그래서 옛날에 주저하고 작년에 부족했던 부분들은 조금 덜어내고 새해를 맞이하여서 새로운 것을 널리 폈으면 좋겠다는 것이 하나입니다. [제구포신 설명 영상 삽입] 청신근(淸愼) 출전(出典)= 여본중(呂本中) 동몽훈(童蒙訓) 청신근(淸愼勤)이란 관리(官吏)가 지켜야할 삼개조(三個條). 청렴(淸廉) 근신(謹愼) 근면(勤勉)이다. 청렴하고 항상 행동을 삼가며 나태하지 말고 부지런하라는 뜻이다.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구포신과 주인공이 되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구포신+주인공 영상 삽입] 그럼 주인공은 또 뭐냐. 첫번째 '주'하면은 뭔가 주도적인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만큼은 내 인생에 대해서 주도적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은 우리가 사람과 함께사 는 조직이 아니겠습니까 인간에 대해서 이해 그리고 인간 조직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삶이 되길 빕니다. 마지막 '공'은 우리 공동체를 위해 공헌하고 우리 사회에 여러 가지 공공성에 대해서 각별히 생각하는 말을 줄여서 주인공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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